단발머리 - 赵文根 (조문근)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之前为我送花束的那位少女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그 소녀가 보고싶을까
不知今天这么想念那位少女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소녀
像被雨水打湿了的青草一样,梳着短发的那位少女
반짝이던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나네
闪烁的那眼神,一直记忆犹新
내 마음 외로워질때면 그 날을 생각하고
如果难过,就会想起那天
그날이 그리워질때면 꿈길을 헤매는데
想起那天时,又会在梦里寻找
음 못 잊을 그리움 남기고
留下了让我忘不掉的回忆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讨厌带走那少女岁月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소녀
像被雨水打湿了的青草一样,梳着短发的那位少女
반짝이던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나네
闪烁的那眼神,一直记忆犹新
내 마음 외로워질때면 그 날을 생각하고
如果难过,就会想起那天
그 날이 그리워질때면 꿈길을 헤매는데
想起那天时,又会在梦里寻找
음 못 잊을 그리움 남기고
留下了让我忘不掉的回忆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讨厌带走那少女岁月
못 잊을 그리움 남기고
留下了让我忘不掉的思念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讨厌带走那少女岁月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之前为我送花束的那位少女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그 소녀가 보고싶을까
不知今天这么想念那位少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