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그 말이 (Inst.) - K2 김성면
词:고병식/남원도령
曲:고병식/남원도령
编曲:고병식/남원도령
그대와 함께 거닐던
伫立在
거리에 서 있어요
曾与你一起漫步的街道上
세월의 흔적 속에 아련해진
跟随着岁月的痕迹中
추억을 따라 걸으며
渐变模糊的回忆行走着
서툴기만 했던 우리 사랑이
我们曾经只是生疏的爱情
길 곳곳에 남아
留在每个角落
스치는 사람 마치 그대인 듯
掠过的微风 正如你一般
자꾸 멈추는데
虽然总是停下来
사랑한다는 그 말이
我爱你那句话
왜 그리 힘들었는지
为何如此难以启齿
지금은 혼잣말이 되어버린
如今我爱你那句话
사랑한다는 그 말이
已经变成自言自语了
이젠
如今
생각만해도 어느새 두 눈은
只是想想 不知不觉间
그대를 흘리고
眼中便流淌着你
채워지지 않을 네 빈자리에
代替着堆积在
대신 고이는데
你那无法填满的空位中
사랑한다는 그 말이
我爱你那句话
왜 그리 힘들었는지
为何如此难以启齿
지금은 혼잣말이 되어버린
如今我爱你那句话
사랑한다는 그 말이
已经变成自言自语了
이제는 눈물이 되고
现在成为了眼泪
다시 돌릴 수 없는데
再也无法挽回
사랑한다는 그 말이
我爱你那句话
왜 그리 힘들었는지
为何如此难以启齿
이제는 습관처럼 되어버린
如今我爱你那句话
사랑한다는 그 말이
仿佛成了习惯
이젠
如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