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안부 (Inst.) - Monday Kiz
词:강은경
曲:Lohi/한상원/이진성
编曲:Lohi
어떠니 잘 지냈니 지난 여름
你过得怎样 过得好吗 上个夏天
유난히도 힘에 겹더라 올핸
今年格外吃力
새벽녘엔 제법 쌀쌀한 바람이 어느덧
凌晨冷飕飕的风 不知不觉
니가 좋아하던 그 가을이 와
你喜欢的秋天到来了
사랑도 그러게 별수없나 봐
爱情 也无可奈何吧
언제 그랬냐는 듯 계절처럼 변해가
似从未有过般 如季节一样变了
그리워져 미치도록 사랑한 그날들이
思念 曾疯狂相爱的时光
내 잃어버린 날들이
我失去的那些时光
참 많이 웃고 울었던 그때
又哭又笑的那时
그 시절의 우리
那时的我们
니가 떠올라 밤새
想起你 彻夜
참 아프다 니가 너무 아프다
好痛 你好痛
너를 닮은 이 시린 가을이 오면
这似你模样的 凛冽的秋天来临
보고 싶어서 너를 안고 싶어서
想见你 想拥抱你
가슴이 너를 앓는다
得了名为你的心病
어떠니 넌 괜찮니 지금쯤은
你过得怎样 没关系吗 现在这时候
나를 잊고 편안해졌니 이젠
忘了我 安心生活下去了吗 如今
우습지 잘살길 바라면서도
有些可笑吧 虽然盼望着你能好好生活
막상 날 잊었을 널 떠올리면 서글퍼
可一想到你真会忘记我 便心生惆怅
그리워져 미치도록 사랑한 그날들이
思念 曾疯狂相爱的时光
내 잃어버린 날들이
我失去的那些时光
참 많이 웃고 울었던 그때
又哭又笑的那时
그 시절의 우리
那时的我们
니가 떠올라 밤새
想起你 彻夜
참 아프다 니가 너무 아프다
好痛 你好痛
너를 닮은 이 시린 가을이 오면
这似你模样的 凛冽的秋天来临
보고 싶어서 너를 안고 싶어서
想见你 想拥抱你
가슴이 너를 앓는다
得了名为你的心病
너라는 계절 안에 살아
活在你的季节里
여전히 너를 꿈꾸며
依然梦着你
고마워져
感激你
그 날들이
那些时光
내 지나버린 날들이
我过去的时光
추억은 짐이 아니라
回忆不是负担
살게 하는 힘이란 걸
而是让我活下去的力量
가르쳐준 너니까
是你教会了我这些
또 설렌다 아프도록 설렌다
又心动 痛苦地心动
너를 닮은 눈부신 가을이 오면
似你模样的 耀眼的秋天来临
니가 떠올라 그리움이 차올라
想起你 思念涌上心头
눈물로 너를 앓는다
流下泪 得了名为你的病
밤새 또 너를 앓는다
彻夜又 得了名为你的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