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응애 하며 내가 태어났던 그날로
너도 가끔은 그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을 거야.
어릴 적 꿈 많았던 우리들의 그 시절들이
바로 여기서 시작된 거야.
내가 그렇게도 바라고 있던 것은 그때 모두 이루어졌었고.
이젠 그 시절로 가고 싶지만 너무 멀게만 느껴져.
잃어버린 그때의 그 크리스마스.
언제고 내게 기다림을 주었지.
눈 내린 하얀 밤 창문 너머로 기억되는 추억되겠지.
어릴 적 꿈 많았던 우리들의 그 시절들이
바로 여기서 시작된 거야.
내가 그렇게도 바라고 있던 것은 그때 모두 이루어졌었고.
이젠 그 시절로 가고 싶지만 너무 멀게만 느껴져.
잃어버린 그때의 그 크리스마스.
언제고 내게 기다림을 주었지.
눈 내린 하얀 밤 창문 너머로 기억되는 추억되겠지.
잃어버린 그때의 그 크리스마스.
언제고 내게 기다림을 주었지.
우리의 밤새워 나눈 얘기도 먼 훗날로 기억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