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부네요 (Blowing) (With 김필 (Kim Feel)) - 에코브릿지 (Ecobridge)/김필 (金弼)
词:에코브릿지
曲:에코브릿지
编曲:에코브릿지
살랑살랑 바람이
风轻轻地吹着
불어 날 건드리면
当吹到我身上时
그때 내 손을 잡았던
那时你牵着我手
너무 아름다웠던 그 계절이 와요
曾美好的季节到来了
문득 생각이 나서
猛地想起来
잠시 눈을 감으면
暂时闭上眼睛
그땐 미처 잘 몰랐던
那时还不知道
그대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네요
感受到了你温暖的触摸
꿈을 꾸듯이
就好像做梦般
그대가 있네요
你在我身旁
나를 보던 그때 그 눈빛 그대로
曾经你看着我的眼神依旧
웃으며 서있네요
笑着站在那里
내가 보이나요
你能看到我吗
물어봐도 그대 아무 말 없네요
无论怎么问 都没有回答
바람만 부네요
只有风在吹着
자꾸 웃음이 나요
总是在笑着
이젠 괜찮나 봐요
现在没关系了吧
그때 왜 그리도 많이
那时为何哭得那么厉害
울었었는지 아팠었나 봐요
也许是因为心太痛了吧
꿈에 그리던
在梦里怀念的你
그대가 있네요
就在我身旁
나를 보던 그때 그 눈빛 그대로
曾经你看着我的眼神依旧
웃으며 서있네요
笑着站在那里
내가 보이나요
你能看到我吗
물어봐도 그대 아무 말 없네요
无论怎么问 都没有回答
다시 또
这个季节
이 계절이 가요
又再一次走了
이렇게 난 그대를 보내겠어요
我要就此放开你的手了
어쩌면 또다시 올
或许这个季节还是会到来
이 계절에 봐요
我们那时再见吧
바람 불면 또 그대 앞에 설게요
当风吹来时 我会站在你的眼前
그대가 부네요
你这阵风在吹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