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진 (Live) - DK (도겸)/胜宽 (승관)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우린 멀어지는 듯해
我们似乎渐行渐远
또 사라지는 나의 빛
我那逐渐消失的光芒
우리 멀어지는 그땐
当我们渐行渐远时
날 사라지게 해
让我消失吧
나는 날 모른 척했고
我曾装作视而不见
힘을 내 난 다시
我再次鼓起勇气
살아지는 나의 빛
我那重焕生机的光芒
지나가기만 했음 해
只愿它悄然流逝
우린 멀어지는 듯해
我们似乎渐行渐远
또 사라지는 나의 빛
我那逐渐消失的光芒
우리 멀어지는 그땐
当我们渐行渐远时
날 사라지게 해
让我消失吧
나는 울 수밖에 없고
我只能泪流不止
결국엔 또다시
最终却再次
살아지는 나의 빛
我那重焕生机的光芒
지나가기만 했음 해
只愿它悄然流逝
난 언제라도
我无论何时
조금은 뛰어야 살아가는데
总要奋力奔跑才能前行
이런 지친 날은 참 버거워
这般倦怠的日子实在难捱
모르는 척하고픈
多想装作一无所知
이 지겨운 날 어떻게 좀 해줘
这沉闷乏味的日子 能否为我改变
난 이제
而如今的我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니
已不知该如何继续前行
어디 누구라도 날 꺼내어
无论何处 无论何人 请将我救出
데려가길 바라는
殷切期盼有人能将我带走
다 털어버린 난 어떡해야 해
倾尽一切的我 该如何是好
우린 멀어지는 듯해
我们似乎渐行渐远
또 사라지는 나의 빛
我那逐渐消失的光芒
우리 멀어지는 그땐
当我们渐行渐远时
날 사라지게 해
让我消失吧
나의 울 힘 조차 없는 고장난 마음 대신
代替我那连呜咽之力都已耗尽的破碎之心
살아지는 나의 빛 지나가기만 했음 해
只愿我逐渐黯淡的光芒 悄然路过就好
난 언제라도 조금은 쉬어야 살아가는데
无论何时 我都需稍作喘息 才能继续前行
이런 지친 날은 참 버거워
这般倦怠的日子实在难捱
모르는 척하고픈
多想装作一无所知
이 지겨운 날 어떻게 좀 해줘
这沉闷乏味的日子 能否为我改变
난 이제
而如今的我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니
已不知该如何继续前行
어디 누구라도 날 꺼내어
无论何处 无论何人 请将我救出
데려가길 바라는
殷切期盼有人能将我带走
다 털어버린 난 어떡해야 해
倾尽一切的我 该如何是好
말할 수라도 있었을 때
在还能诉说的时候
꿈이라도 꿀 수 있을 때
在还能做梦的时候
말할 수라도 있었을 때
在还能诉说的时候
우린 멀어지는 듯해
我们似乎渐行渐远
또 사라지는 나의 빛
我那逐渐消失的光芒
우린 멀어지는 그땐
当我们渐行渐远的那时
날 사라지게 해
让我消失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