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 (Take My Hand) - Jannabi
词:최정훈
曲:최정훈/김도형/유영현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
我曾经看不见的故事
이젠 그 얘기를 해주실래요
现在可以告诉我么
슬픈 표정 짓지 않아요
不会带着那悲伤表情
애써 웃으려도 하지 않을게
也不会强撑笑颜
흘린 눈물을 닦아내는
拭去流淌泪水的
그 손이 참 가여워만 보여도
那双手 看起来如此令人怜惜
쉽게 건넨 마음은 아닐까
那份心意无法轻易诉说么
망설이는 내가 나도 참 미운걸
犹豫的自己 我也很讨厌
바람 불어와
风吹来了
서러운 마음을 달래고
安抚那颗悲伤的心
시간은 또 흘러서
时光流逝而去
언젠가는 그 끝에선
总是在那尽头
새하얀 웃음으로
带着纯洁的笑容
멈춰진 것 같던 시간들
那些仿佛停止的时光
그댈 향해 흐르고 있었네요
正向着你流淌而去
맘 졸인 시간이 있기에
因为那让心口发紧的时间
알 수 있을 거예요 내 맘과 같이
才能够明白 你与我相同的心意
바람 불어와
风吹来了
서러운 마음을 달래고
安抚那颗悲伤的心
시간은 또 흘러서
时光流逝而去
언젠가는 그 끝에선
总是在那尽头
새하얀 웃음으로
带着纯洁的笑容
우 이런 내 위로는
我的这般安慰
그리 간단치가 않아서
并不是那样的简单
이제야 건넨걸요
到现在才交付
내 손 잡아요
握紧我的手吧
나는 보아요
看着我
아련히 옅은 빛을 띄다
那隐约浅淡的光如此瞩目
싸늘히 식어가도
就算逐渐冰冷
지친 하루 그 끝에서
在那疲惫日常的尽头
찬란한 꿈으로
也有灿烂的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