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더라 (고칠게2) - 진원 (镇元)
오늘 사람들 속에서 너의 모습을 봤어
今天在人海中看见你的模样
늘 그랬듯 버릇처럼 너를 젤 먼저 발견했는데
像往常一样看路但是最先发现了你
이젠 널 봐도 아무렇지 않더라
现在又看见你尽管什么事都没有
변한건 니 마음 뿐 인줄로만 알았는데
变化的只是我的心被牵引了 知道吗
차라리 우리그냥 계속 편한 친구로 남아
差别的是我们那样继续变化成了朋友
그렇게 지낼걸 그랬어
那样度过的开始
널 갖은 후 우린 세상 제일 가까운 사이였지만
有了你之后我们是世界上最亲近的关系
이젠 제일 먼 사이가 됐구나
现在成了最好关系的人了
이젠 널 봐도 아무렇지 않아
现在看你也见怪不怪
이젠 끝난 일이야 모두 지난 일이야
现在结束的事啊过去全部的事啊
나는 잊어버렸어 전부 지워버렸어
我忘记了全部都在脑海里擦掉了
이젠 널 봐도 절대 흔들리지 않아
现在看你也绝对不是一个人飘荡
몇 달 전만해도 안 그랬을 텐데
前几个月见到叶不是这样的
이젠 너한테 문자가 와도
现在有问题问你
정말 나 아무렇지 않더라
我真的不怎么样吗
친구들 말대로 시간이 가져가는건
朋友的话也被时间带走了
눈물뿐인 줄로만 나 그렇게 알았는데
我知道留下的只有眼泪
사랑엔 실패했지만 이젠 친구로서 대해볼게
虽然爱情失败了 现在还是可以做朋友的
우리 처음 만난 그때처럼
像我们开始见面时那样
이젠 널 봐도 흔들리지 않아
现在看你也不会心动了
나를 착각하지마 단지 그것 뿐이야
虽然我很善良但也只是那样而已
널 생각하는것은 호기심일뿐야
你想的也只有好奇心而已
버릇일뿐야 단지 그것뿐이야
只是习惯 只是那样而已
야이 바보야 넌 정말 괜찮니
喂 傻瓜啊 你真的没关系吗
우리 사랑한 모든 기억 다 잊었니
我们爱情的全部记忆都忘记了吗
이렇게 될거면서 왜 널 잡게 했니
这样也可以的话为什么你还要抓住呢
지키지도 못할 말들 왜 내게 했었니
不能遵守诺言为什么要发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