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 郑烨 (정엽)
봄날의 바람이 휘 내게로 불면 늘 따스했던 그 맘이
春风向我飞来 一直都是温暖的那份心
온 맘을 녹이려 음~ 내게 안기면
要融化全身 嗯 向我扑过来
그토록 뜨거웠던 니 맘이
那么热情的你的心
애처럼 울며 보채봐도 애원해 봐도
像小孩一样哭泣着 闹着 哀怨着
이제 떠나 니 맘이
现在要离开的你的心
안쓰러워 지금 내가 그리워서 혼자 우는 내가
很可惜 想念现在的你 自己哭泣的我
안보내서 늘 너를 사랑 할걸
没有送走 想要一直爱你
이제 와서 그게 맘에 걸려
现在来觉得很挂念
지난 밤 술들에 다 지워져 버린
过去的晚上 因为喝酒都抹去的
보고싶다는 내 말이
想你的那句话
설레며 품었던 또 나를 담았던
心动的 又和我相似的
그토록 고마웠던 니 맘이
很感谢的你的心
애처럼 울며 보채봐도 애원해봐도
像小孩一样哭泣着 闹着 哀怨着
이제 떠나 니 맘이
现在要离开的你的心
안쓰러워 지금 내가 바보처럼 혼자 웃는 내가
很可惜 想念现在的你 自己哭泣的我
안보내서 늘 너를 사랑할걸
没有送走 想要一直爱你
이제 와서 그게 맘에 걸려
现在来觉得很挂念
내가 참 몰랐~어 바보 같아서
我真的不知道 像傻瓜一样
그까짓꺼 하며 너를 밀어 냈었어
那么小的事情 把你推了进去
안쓰러워 지금 내가 그리워서 혼자 우는 내가
很可惜 想念现在的你 自己哭泣的我
안보내서 늘 너를 사랑할걸
没有送走 想要一直爱你
이제 와서 그게 맘에 걸려
现在来觉得很挂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