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 너를 사랑하고 싶어.
하지만 자꾸 내 맘 흔들리는데.
그렇게 가지는 마. 내 모습이 초라해.
그럴수록 더욱 내 맘 슬퍼지는데.
얼마나 오랫동안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가.
한순간도 너를 잊지 못할 거라 얘기하고 싶지만,
단 한마디 말 못 하고 떠난 네가 가슴속에 쌓인 채.
아직도 나의 맘엔 네가 있다는 걸 알 수는 없을 거야.
그렇게 가지는 마. 내 모습이 초라해.
그럴수록 더욱 내 맘 슬퍼지는데.
너를 위한 나의 마음 한 곳엔 이젠 더 이상
너 외엔 다른 사람 원치 않는걸.
내겐 아무런 상관이 없는 듯 말하는 너에게
이제는 나의 맘을 말할 때가 된 걸까?
얼마나 오랫동안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가.
한순간도 너를 잊지 못할 거라 얘기하고 싶지만,
단 한마디 말 못 하고 떠난 네가 가슴속에 쌓인 채.
아직도 나의 맘엔 네가 있다는 걸 알 수는 없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