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달 (Salt Moon) (盐月) - 디아 (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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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디아 (DIA)/오현주
曲:디아 (DIA)/타이비언/Dr.ba$(1)/CODA/황수정
编曲:디아 (DIA)/타이비언/Dr.ba$(1)/CODA/황수정
내일이 오지 않는 이 밤
在明天不会到来的今夜
끝없이 미웠던 나의 하루를 되뇌여
我反复回想着那无尽憎恨的日子
매일매일이
每天每天
살결에 닿는 작은 바람조차 따가워
就连拂过皮肤的一丝微风也刺痛难耐
어느 것도 빛나지 못했던 하루 끝에
在没有任何光芒闪耀的日子尽头
밤하늘 소금달을 띄우네
于夜空中升起一轮盐月
어떤 하루도 위로할 수 없어
没有任何一天能给予慰藉
어떤 나도 안아줄 수 없어
没有任何人能给予我拥抱
여전히 사랑할 수 없는 나에게
对于依然无法去爱的我来说
이 달은 빛나지 못할 것만 같아
这轮月亮似乎再也无法发光
어느 행성의 작은 장미처럼
仿佛是某个星球上的一朵小小玫瑰
투명한 유리안에 가둔
被禁锢在透明的玻璃罩中
숨길 수 없었던 미움들이
那些无法掩藏的憎恶
끝내 쏟아지면
若最终倾泻而出
난 다시 소금달을 띄우네
我便再次使那轮盐月升空
어떤 하루도 위로할 수 없어
没有任何一天能给予慰藉
어떤 나도 안아줄 수 없어
没有任何人能给予我拥抱
여전히 사랑할 수 없는 나에게
对于依然无法去爱的我来说
이 달은 빛나지 못할 것만 같아
这轮月亮似乎再也无法发光
어느 은하에서 나를 돌아 볼 때
当从某条银河向我回望之时
어느 우주에서 나를 기억 할 때
当在某个宇宙将我回忆之时
내 삶의 어느 곳은 빛났을까
我人生中的某个片段会闪耀起来吗
눈물처럼 녹았을까
会如泪水般悄然融化吗
어떤 하루도 위로할 수 없어
没有任何一天能给予慰藉
나도 나를 안아줄 수 없어
我也无法拥抱自己
또다시 다가오는 새벽 끝에서
在再次降临的凌晨尽头
이 달은 빛나지 못할 것만 같아
这轮月亮似乎再也无法发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