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 되어버렸네 (Who I've Become) - 허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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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허회경
曲:허회경
编曲:권영찬
우린 언제까지나
我们曾以为能相爱到永远
평생 사랑할 듯이
仿佛要相爱一生
서투르고 거칠게 눈을 맞췄지
笨拙而粗鲁地对视
좁은 속을 비우고
掏空狭隘的心胸
쓸쓸하게도 웃지
却只能寂寞地微笑
원을 그리던 바늘이 제일 밉지
最恨那画着圆圈的时针
오 난 꺼지지 않는 빛이 되어
啊,我要成为不灭的光芒
무심히 곁에 있어 주는
默默地陪伴在你身边
그런 사람 되고팠는데
我曾想成为那样的人啊
밤길이 무서울 때
当夜路令人恐惧时
그럴 때만 생각이 나
只有在那种时候才会想起你
나 이기적인 사람 되어버렸네
我变成了一个自私的人
잠이 오지 않을 때
当无法入睡时
그럴 때만 생각이 나
只有在那种时候才会想起你
나 미움받을 사람 되어버렸네
我已成为遭人怨恨的人了
나 이런 사람 되어버렸네
我竟变成了这样的人
오 난 서로의 투명함이 되어
啊 我曾想成为彼此透明的存在
영원을 약속할 수 있는
曾经渴望成为能够许下永恒承诺的人
그런 사람 되고팠는데
我曾想成为那样的人啊
길을 잃어버릴 때
每当迷失方向时
그럴 때만 생각이 나
只有在那种时候才会想起你
나 이기적인 사람 되어버렸네
我变成了一个自私的人
눈물이 묻어날 때
当泪水涌出的时候
그럴 때만 생각이 나
只有在那种时候才会想起你
나 미움받을 사람 되어버렸네
我已成为遭人怨恨的人了
사랑이 필요할 때
当需要爱的时候
그럴 때만 생각이 나
只有在那种时候才会想起你
나 이런 못난 사람 되어버렸네
我竟成了这样一个糟糕的人
후회가 밀려올 때
当悔恨涌上心头的时候
그럴 때만 생각이 나
只有在那种时候才会想起你
나 이런 못난 사람 되어버렸네
我竟成了这样一个糟糕的人
나 이런 못난 사람 되어버렸네
我竟成了这样一个糟糕的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