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랑 - Monday Kiz (먼데이 키즈)
词:이진성
曲:김도형
编曲:이진성
소리 낼 기운도 없이
连说话的力气也没有
주저앉은 채 잠이 들다가
瘫坐在那里睡着了
어느새 멍하니 전화기 속에
不知不觉呆呆看着
너의 번호만 바라보고 있는 나
电话里你的号码
무심한 사람 걱정은 하니
是在担心那个无情的人吗
아니면 그의 곁에서 행복한 거니
或者 你在他身边你幸福吗
한때는 운명이라 여기며
曾经认为你是我的命运
미칠듯 사랑했었던 사람
疯一般爱过的人
이젠 날 부르던 그 입술로
如今用曾呼唤我的唇
그리 쉽게 이별을 말하니
那么轻易地诉说离别吗
온종일 한숨만 쉬며
整天唉声叹气
거울 속에 날 바라보다가
望着镜中的自己
하긴 모 세상에 많은 사람이
也是 世界上许多的人
모두 인연은 아닐 꺼라 말 했어
也都不是注定的缘分
지워야겠지 집착이라면
如果是执着的话 是该忘掉了
살아야 할 그 아픔도 내 몫일테니
我也要经受生活的苦楚
왜 내게 사랑한다 말했니
为什么曾经对我说爱我
숨 쉬는 이유가 됐던 사람
那个人成为我呼吸的理由
너에게 모든 걸 줘 버린 날
将一切都给你的那天
원망해도 내 맘이 더 아파
就算埋怨你 我的心更痛苦
한때는 운명이라 여기며
曾经认为你是我的命运
미칠듯 사랑했었던 사람
疯一般爱过的人
언젠가 다른 누굴 만나도
即使有天遇见别人
너만큼은 사랑 못 할 거야
也不会像爱你爱得那么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