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erino (Remix by 범수) - Leessang (리쌍)/金范洙 (김범수)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请为我而歌吧
나를 위해 소리를 질러줘
请为我而歌吧
모든게 어색했어
一切都太别扭
너와 처음 밥을 먹을땐
第一次和你吃饭的时候
밥풀이 입가에 묻을까 수저를 입에 넣을땐
把嘴角的饭粒塞进嘴里的时候
신경이 쓰이고 또 함께 걸을땐 발을 맞춰야할지
神经都被绷紧 还有一起齐步而行的时候
어깨를 감싸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抱着双肩 要去哪里
여자는 알았어도 사랑은 잘 몰랐기에
女人明智却不懂爱
나의 뒤에 쫓아오듯 따라오는 너를 위해 조금은 느리게
你在我后面赶来,为了你我放慢步伐
걸어주며 사랑은 시작됐지
就这样在行径中开始了我们的爱
낭만도 없고 구멍난 양말처럼 되는대로 살아와
没有任何浪漫 就像破了的袜子
망망대해 같던 나의 삶에 또 다른 세상을 보았어
就像茫茫大海的我的人生又有了新的世界
난 너무 좋아서 온종일 웃고 다녔어
因为太喜欢你我日夜地微笑
사랑은 언제나 눈물이 돼 가슴에 남아
爱情总是化为眼泪留在心里
떠나지도 못한 채 또 길을 멈추네
无法离开的我现在又不知道怎么走才好
우리 사랑했던 그 추억만은 잊지 말아요
不要忘记我们相爱的那些记忆
내맘에 영원히 남아 날 기쁘게 해줘요
永远留在我的心中让我开心吧
너 없는 지금 모든게 꿈인지 꿈이 아닌지
没有你现在我的一切都似梦非梦
난 지금 어딜 향해 가고 있는 건지
我现在到底是在朝着哪里走呢
지금 이 곳이 너의 품인지 품이 아닌지
现在这里是你的怀抱吗 还是不是
아픈 가슴은 왜일까
怎么治愈我伤痛的心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请为我而歌吧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请为我而歌吧
무언가를 지켜야하는건 그것에 지쳐도 미쳐야하는건
要守护什么呢 最后还是会神经奔溃
그래 난 너에게 미쳤었지
对,我对你是疯了一般的爱吧
난 니가 원할땐 언제나 춤을 추던 Ballerino
我想你的时候就会翩翩起舞
그 모습에 웃던 니 얼굴이 다 빨개지고
你微笑的脸庞全部变红
어둠도 환해지고 세상은 돌고 돌아도
就算黑暗失去 白夜回到这个世界
우리는 그러지 않기로 서로의 곁에 오래 남기로
我们不能在那样留在彼此的世界
한 길로 같이 가기로 그렇게 약속했지
不是约定要的要走一条路吗
하지만 홀로 남아 슬픈 음악이 억지로 나와 춤을 춰봐
但却留下孤身一人的我伴着悲伤的音乐翩翩起舞
불 꺼진 놀이동산에 웃고있는 회전목마
游乐场旋转着的微笑着的旋转木马
그토록 죽은듯 웃으며 니가 올까 미련을 가져본다
他疯一般的笑不会是在笑我太过迷恋你吧
사랑은 언제나 눈물이 돼 가슴에 남아
爱情总是化为眼泪留在心里
떠나지도 못한채 또 길을 멈추네
无法离开的我现在又不知道怎么走才好
우리 사랑 했던 그 추억만은 잊지 말아요
不要忘记我们相爱的那些记忆
내 맘에 영원히 남아 날 기쁘게 해줘요
永远留在我的心中让我开心吧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请为我而歌吧
나를 위해 소리를 질러줘
请为我而歌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