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오려나 (통일의 노래) - 윤수현 (尹秀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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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평양까지 맘먹고
从首尔到平壤 只要下定决心
달리면 단숨에 갈 수 있는데
一口气就能到达
피맺힌 철조망에 가로막혀
却被染血的铁丝网阻挡
갈 수도 올 수도 없네
无法前往 也无法归来
한 숨으로 산 세월이 어언
一口气活过的岁月已经
칠십년 죽어야 만나지려나
七十年了,难道要死了才能相见吗
견딜 수 없을 만큼 너무
痛苦到难以承受
아픈 한 맺힌 통곡의 눈물
悲痛的泪水 凝结成一声恸哭
대동강 한강물이 얼싸안고
大同江 汉江之水相拥环抱
춤추는 날 언제 오려나
尽情起舞的日子 究竟何时才会来到
평양에서 서울까지 서둘러
从平壤到首尔急匆匆
달리면 멀지도 않은 길인데
奔跑起来其实并不遥远
한맺힌 휴전선에 가로막혀
却被充满怨恨的停战线阻隔
피눈물 흘리고 있네
我们流着血泪
한 숨으로 산 세월이 어언
一口气活过的岁月已经
칠십년 죽어야 만나지려나
七十年了,难道要死了才能相见吗
견딜 수 없을 만큼 너무
痛苦到难以承受
아픈 한 맺힌 통곡의 눈물
悲痛的泪水 凝结成一声恸哭
백두산 한라산이 손을 잡고
长白山与汉拿山手牵手
노라한 언제 오려나
诺拉汉何时才会到来
대동강 한강물이 얼싸안고
大同江 汉江之水相拥环抱
춤추는 날 언제 오려나
尽情起舞的日子 究竟何时才会来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