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스캔들 (Scandal of Heaven and Earth) (天地的丑闻) - 문수정/고은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이원필
曲:이웅
编曲:이웅
밤 기운 몰래 뭉게뭉게 노닐다가
夜的气息悄悄地聚集成团游荡
낮 주인 눈살에 몽개몽개 흩어지네
在白昼主人的皱眉下纷纷散落
이슬 잎새 자박자박 기지개 펴고
露珠在叶尖轻轻伸展
하얗게 질린 백로의 수줍은 날개 짓
白鹭羞怯地拍打着洁白的翅膀
선녀의 밤샘 사랑이
仙女彻夜的爱情
그리도 절절 했는지
竟是如此深切
저리도 아쉬운 이별의 춤 이런가
如此地令人不舍,这便是离别的舞姿吗
온 천지 뭐라 한들 우리는 모르는 체
无论天地间说什么,我们都装作不知
하늘 땅 바람 사랑 우리도 그런 사랑
天空、大地、风、爱,我们也是这样的爱
선녀의 밤샘 사랑이
仙女彻夜的爱情
그리도 절절 했는지
竟是如此深切
저리도 아쉬운 이별의 춤 이런가
如此地令人不舍,这便是离别的舞姿吗
하늘 신부 천지 사랑 진솔이 맞으리
天上的新娘,天地间的爱,真诚无伪
슬픈 영혼의 이별 사랑이
悲伤灵魂的离别之爱
저리도 애절한가
竟是如此哀切
하늘 신부 천지 사랑 진솔이 맞으리
天上的新娘,天地间的爱,真诚无伪
슬픈 영혼의 이별 사랑이
悲伤灵魂的离别之爱
저리도 애절한가
竟是如此哀切
저리도 애절한가
竟是如此哀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