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인간을 - 배다해 (裴多海)/려욱 (厉旭)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박해림
曲:이성준
编曲:홍예솔/강택구
설령 괴물로 태어났다 하더라도
哪怕生而为怪物
네가 누군지 말할 수 있도록
也要勇敢说出自己的身份
자 이제 나는 떠난다
现在,我要离开了
내 장례식을 위한 장작을 모아
为我的葬礼收集木柴
더미를 쌓고
堆起柴堆
이 비참한 육신을 재가 되도록 태워서
将这悲惨的肉体烧成灰烬
나를 잠식하는 고통을
那啃噬我的痛苦
사라지게 할 것이다
彻底消除
나는 평안해졌다
我变得平静了
설령 아무도 보질 못한다 하더라도
即使没有人能看到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为了能够守护自己
의기양양하게 장작더미에 올라
意气风发地登上柴堆
고문하는 불길의 고통 속에서
在折磨的火焰痛苦中
희열을 느끼리라
我将感受到狂喜
그 화염이 잦아들면
当那火焰平息时
나의 재는 바람에 휩쓸려
我的灰烬被风卷走
바다로 날아가리라
我要飞向大海
지겨운 현실의 악몽을
厌倦了现实的噩梦
이겨내는 방법은
战胜它的方法是
꿈꾸는 것 외엔 할 수 없다
除了做梦 别无他法
갖지 못한 꿈 닿지 못한 세계를
无法拥有的梦想 无法触及的世界
우리가 신의 뜻을 모른다 하여도
即使我们不知晓神的旨意
존재할 이유는 있다 내가 꾸는 꿈
我依然有存在的理由,那就是我所做的梦
누군가와 마주 잡은 두 손
与某人紧紧相握的双手
인생의 결말이 불행이래도
即便人生的结局是不幸
가는 그 길을 절망으로 살진 않으리
我也不愿在那条路上绝望地活着
내 영혼은 평화로이 잠들 것이다
我的灵魂将平静地安眠
죽음은 고통이 아니다
死亡并非痛苦
사랑의 결말이 영원이 아니듯
正如爱情的结局并非永恒
그럼 이만 안녕히
那么,就此告别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