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몰래 하늘에 상처 하나
쓸쓸히 빛나다 사라진 별똥처럼
말 없이 지는 게 습관이 됐어
내 안의 빛도 그렇게 잠들었나 봐
아무도 모르게, 아무 말 없이도
Yeah... silently burning...
내리는 빛줄기 속에
우린 그저 잊혀진 별똥
쓸쓸한 빛으로 떨어져도
깊은 밤에만 보여
Ooh... falling... yeah...
눈을 감아도 보여, 그 빛의 흔적
깊은 밤 내 맘속에 살아 있는
스치는 순간도 전부 너였어
아무리 작아도 지우지 못해
아무도 모르게, 아무 말 없이도
Yeah... silently burning...
내리는 빛줄기 속에
우린 그저 잊혀진 별똥
쓸쓸한 빛으로 떨어져도
깊은 밤에만 보여
Ooh... falling... yeah...
I never asked to shine...
가장 깊은 곳에 숨은 빛
다시는 없을 나의 전부
Falling... into you...
우린 그저 잊혀진 별똥...
쓸쓸한 빛으로 떨어져도
깊은 밤에만 보여! Ooh... yeah...
별똥... 보여... yeah...
Falling... silen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