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진 거릴 걷다
기억이 발끝에 닿아
You smiled at me that day
아무 말 없이 시작된 love
처음 마주친 그 순간
내 시간은 천천히 멈췄어
눈빛 속에 번지던
조용한 말들, 따뜻한 tone
걷던 길 위에 네가 있어
햇살보다 더 눈이 부셔
No words, just silence there
이 맘은 벌써 너였어
손끝 스친 공기조차
우리 사이를 안아줬어
Every breath, I still recall
그날의 scent, like a song
첫 만남 그 하루는
모든 걸 바꿔놨어
I was lost, now I'm found
네 웃음이 날 비췄어
첫 만남 그 느낌은
지금도 가슴에 살아
멈춘 듯 흐르는 시간
It started when I saw ya
길 위에 스친 발자국
어느새 둘이 나란히 걸어
그림자마저 닮아가
You and I, we were meant to be
잔잔한 노래처럼
서로를 감싸준 순간
우리만 알던 그 vibe
흔들림 없는 그 line
눈 감아도 들려오는
그날 첫 인사와 breathing
Still remember every beat
네가 내 하루의 시작
첫 만남 그 하루는
모든 걸 바꿔놨어
I was lost, now I'm found
네 웃음이 날 비췄어
첫 만남 그 느낌은
지금도 가슴에 살아
멈춘 듯 흐르는 시간
It started when I saw ya
Love begins in silence, 너였어
말 없이 스며든 그 순간
이 모든 건 우연 아닌
운명이라 믿고 있어
첫 만남 그 하루는
끝내 지울 수 없어
I was lost, now I'm found
그날의 널 잊지 않아
첫 만남 그 느낌은
계속 내 맘에 살아
처음 널 본 그 찰나에
영원히 멈춰버렸어
It started…
when I saw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