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The Last Storm) - 김장훈 (金长勋)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채울
曲:이상준/차길완
编曲:차길완
마른 바람만 같아
仿佛只有干枯的风
낯선 숨결만 같아
仿佛只有陌生的气息
눈을 떠 봐도 꿈인 것 같아
即使睁开眼睛,也像在做梦
어디로 가야할지
不知该去往何方
그 길이 내 길인지
那条路是否是我的路
시든 달빛은 이 마음을 알까
黯淡的月光 会懂这颗心吗
이름도 모르는 구름이 되어
化作连名字都不知道的云
가슴에 녹아 눈물 비가 내린다
在心中融化,泪水如雨般落下
얼마나 아파야 끝이 보일까
要经历多少痛苦才能看到尽头
바라던 곳에 닿을까
能否抵达我所向往的地方呢
가엾은 세월 하염없이 삼키다
可怜的岁月无尽地吞噬着
홀로 춤추다 가리
独自起舞直至
바람처럼
像风一样
몹쓸 외로운 어둠
那可恶的孤独黑暗
비루한 지옥 같아
卑微得如同地狱
온통 까맣게 멍든 것 같아
仿佛全身都布满漆黑的淤青
스러져 간 시간이
逝去的时光
헝클어진 기억이
凌乱的记忆
베일 듯 아려 두려운 이 맘 알까
如面纱般隐隐作痛又令人害怕的这颗心 你懂吗
이름도 모르는 가시 튼 길이
连名字都不知道的荆棘之路
그리움 따라 발 끝에 나부낀다
随着思念在脚边轻轻摇曳
얼마나 아파야 끝이 보일까
要经历多少痛苦才能看到尽头
바라던 곳에 닿을까
能否抵达我所向往的地方呢
가엾은 세월 하염없이 삼키다
可怜的岁月无尽地吞噬着
홀로 춤추다 가리
独自起舞直至
바람처럼
像风一样
워 몰아쳐 불어라 마지막 폭풍처럼
像最后的风暴般猛烈地吹吧
실컷 즐기다 가리
尽情享受后离去
그날처럼
就像那天一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