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Live Ver. (Ours Live Ver.) - SeeYa (씨야)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남규리/김연지/이보람
曲:남규리/김연지/이보람
编曲:roof301/JC지은
말을 아끼는 습관이
惜字如金的习惯
우릴 더 멀게 했을까
是否让我们渐行渐远
괜찮다는 그 한마디
那句“没关系”的话语
속을 더 비워 냈을까
是否让内心更加空虚
웃고 있는 사진 속에
在笑容满面的照片里
우린 늘 그대로인데
我们始终一如往昔
서로 다른 하루 끝에
在各自不同的日子尽头
다른 생각을 안고 있던 채
却怀着不同的思绪
조금씩 엇갈린 시간들
时光悄然错开
작은 틈이 커져갈 때
微小的裂痕蔓延成隙
난 모른 척 넌 괜찮은 척
我佯装不知 你故作无恙
그렇게 지나온 날들
那些日子便如此流逝
말하지 못한 마음이
未曾言明的心意
사라진 건 아니야
其实并未消散
조용히 버틴 들꽃처럼
如同静默坚守的野花
여전히 여기 있어
它依然在此处停留
다 알 순 없어도
纵然无法全然知晓
느낄 수는 있으니까
也能隐约感受得到
우린 조금 멀리 돌아와
我们兜兜转转绕了远道
같은 곳에 서 있나 봐
此刻仿佛驻足于同一坐标
너를 위한 배려보다
相比起为你思虑操劳
나를 지키는 방법을
先一步学会的
먼저 배워버린 우리가
竟是自我保全的我们
서툴러진 걸까
是否因此变得笨拙生疏了
괜히 더 아무렇지 않게
刻意装作若无其事
하루를 넘기다 보면
日复一日地度过
사실은 그 어떤 감정보다
其实比任何一种情感
그리움이 더 컸던 걸
都更加汹涌的 是思念
서로를 향한 침묵이
当彼此相对的沉默
벽이 되어갈 때쯤
逐渐化作壁垒之际
난 돌아서 넌 멈춰 서
我转身离去 你驻足原地
같은 자릴 맴돌던 밤들
无数夜晚 在原地徘徊
말하지 못한 마음이
未曾言明的心意
사라진 건 아니야
其实并未消散
조용히 버틴 들꽃처럼
如同静默坚守的野花
여전히 여기 있어
它依然在此处停留
다 알 순 없어도
纵然无法全然知晓
느낄 수는 있으니까
也能隐约感受得到
우린 조금 늦게 알아본
我们只是稍稍迟了些
서로의 진심일 뿐
才读懂彼此的真心
이젠 조금 말해볼까
此刻能否轻声诉说
늦어도 괜찮다면
即便迟来也无妨
그때의 나와 너를
愿如今的我们
지금의 우리가 안아줄 수 있게
能将过往的彼此拥入怀中
말하지 않아도 알게 돼
无需言语也能知晓
이 눈빛 하나로
仅凭这交汇目光
지나온 시간 너머로
穿越流逝的时光
우릴 다시 이어줘
让我们再度相连
다 전할 수 없어도
即使无法全部传达
이해할 수는 있으니까
我们也能理解
우린 그렇게 흘러와
我们就这样流淌而来
여기까지 온 거야
来到了这里
조용히
静静地
같은 곳을 바라보며
凝望着同一个地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