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 - 张慧珍 (장혜진)
가만히 숨죽이고 그대가 아닐까
静静的想会不会是你
작은 소리도 귀를 기울여 봐요
用小声聆听
서둘러 오는 걸음 재촉할 그대라고
匆忙来的脚步
나를 속이며 기다리죠
欺骗着我等待
하루가 또 가네요 솟는 그리움에
一天又在想念当中结束
입을 틀어막아도 눈물이 새죠
就算堵上嘴 也会流泪吧
다 거짓말 처럼 모두 없었던 일처럼
就像一切都是谎言一样 就像没发生过的事情一样
그대의 기억까지도 잊을 거라 다짐해도
就算决定要忘记你的记忆
한숨을 돌리고 또 돌아서 언제 그랬냐는 듯이
叹息着
그대의 이름을 부르죠
呼唤你的名字
~ ♪
거울을 바라보면 내가 그대 같아
看着镜子我就很像你
나도 모르게 안부를 전하다가
不知不觉呼唤着
다시는 오지 않을 그대를 깨닫고서
明白 是再也不会回来的你
아픈 가슴을 쓸어내죠
疼痛的心
시간이 멈추네요 그대가 없는 난
时间停止了 没有你的我
버텨 살아도 더는 다를 게 없죠
就算挺着也不会一样
다 거짓말 처럼 모두 없었던 일처럼
就像一切都是谎言一样 就像没发生过的事情一样
그대의 기억까지도 잊을 거라 다짐해도
就算决定要忘记你的记忆
한숨을 돌리고 또 돌아서 언제 그랬냐는 듯이
叹息着
그대의 이름을 부르죠
呼唤你的名字
이러면 안 된다고 또 내가 나를 멈추려 해도
不能这样 我又自己让自己停止
내 말을 듣지 않아 이젠 어쩌죠
不听话了 该怎么办
그리움에 목이 말라도 터질 듯 숨이 막혀도
因想念让我窒息
그대가 아니면 사랑도 없죠
没有你 就没有爱情
나 손을 내밀면 그대가 닿을 것 같아
感觉伸手就能触碰你
떼쓰고 울먹이지만 그댄 모르는 척 하죠
虽然我在哭泣 你都装作不知道
나 아닌 누구를 사랑하고 나를 잊고 산다 해도
爱着别人 就算忘记我
여전히 그대를 부르죠 눈물이 그대를 부르죠
依然用眼泪呼唤着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