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 Monday Kiz (먼데이 키즈)
词:김창락/김수빈
曲:김창락/김수빈/조세희
编曲:김수빈
어둑해져가는 이 길 끝에 서면
站在这条愈发昏暗的 路的尽头
원치않게 번져가던 기억들이 밀려와
不堪回首的记忆涌上心头
어느새 비는 또 내 옷을 적시고
不知不觉间 雨滴再次浸湿我的衣襟
더욱 닫혀져만 가는 내 마음에 들어와
进入我更加封闭的内心吧
얼마나 더 이 시간을 견뎌야
还要熬过多少这样的日子
예전처럼 또 웃을수 있을까
才能如从前那般展露笑颜呢
잊어버릴까봐요
害怕会忘记吧
독하게 잊을까봐요
害怕残忍地忘却一切吧
지워도 지워도
即使不断抹去
번지는 기억에 자꾸 눈물이 나
不断蔓延的回忆总是让人潸然泪下
더 나아질게 없어요
丝毫没有好转
하루가 너무 길어요
每天都是如此漫长
지우고 지워도 아직도
即使不断抹去 至今依然
숨조차 쉴 수 없네요 안되네요
无法呼吸 无计可施
한두번 상처엔 아무 느낌 없죠
对一两次的创伤 没有丝毫感觉
숨을 참고 또 내쉬어도
即使屏住呼吸再深深吐出去
모든게 제자리죠
一切都在原地 并无改变
그때는 몰랐죠 행복했었는데
那是不懂幸福吧
오랜 시간 그 끝에서 이제야 깨달았죠
度过漫长的时光 直到现在才幡然醒悟
얼마나 더 이 시간을 견뎌야
还要熬过多少这样的日子
예전처럼 또 웃을수 있을까
才能如从前那般展露笑颜呢
잊어버릴까봐요 독하게 잊을까봐요
害怕会忘记吧 害怕残忍地忘却一切吧요
지워도 지워도
即使不断抹去
번지는 기억에 자꾸 눈물이 나
不断蔓延的回忆总是让人潸然泪下
더 나아질게 없어요
丝毫没有好转
하루가 너무 길어요
每天都是如此漫长
지우고 지워도 아직도
即使不断抹去 至今依然
숨조차 쉴 수 없네요 안되네요
无法呼吸 无计可施
내 마음이 연기처럼 흩어져
我的心如烟雾一般飘散
달아나도 자꾸만 제자리인걸
即使逃跑 结果仍在原地打转
까맣게 타버렸는데
燃烧殆尽
버리지도 못하는 내가 미워
讨厌恋恋不舍的自己
잊어버릴까봐요 독하게 잊을까봐요
害怕会忘记吧 害怕残忍地忘却一切吧
지워도 지워도
即使不断抹去
번지는 기억에 자꾸 눈물이 나
不断蔓延的回忆总是让人潸然泪下
더 나아질게 없어요
丝毫没有好转
하루가 너무 길어요
每天都是如此漫长
지우고 지워도 아직도
即使不断抹去 至今依然
숨조차 쉴 수 없네요 안되네요
无法呼吸 无计可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