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춘 시계 속에,흐릿한 네 얼굴만!애써 외면한 마음,아무 말도
할 수 없었지!
사랑한다는
그 말조차,끝내 꺼내지,
못한 나!떠나는
널 바라보다가,남은 건,
널 보낸 후회뿐!
텅 빈 골목 바람결에,너의 향기 머물던 밤!마른 눈물 속에 묻힌,지나간 날,
되돌아보네!
사랑한다는
그 말조차,끝내 꺼내지,
못한 나!떠나는
널 바라보다가,남은 건,
널 보낸 후회뿐!
그날로
다시 돌아간다면,말할 수 있을까사랑한다는
말 못하고,
널 보낸 내가 미워!
사랑한다는
그 말조차,끝내 꺼내지,
못한 나!떠나는
널 바라보다가,남은 건,
널 보낸 후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