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그대. 잊으라 해도 잊혀지질 않아. 술 한잔에 너를 털어내도 내 가슴엔 아직도 살아있네.
사랑이 뭐길래 이렇게 아픈지. 떠난 사람 왜 자꾸만 그리운지. 가슴에 못 박고 돌아서 간 너. 나는 아직도 널 기다리네.
남들처럼 그냥 살면 될 걸. 왜 너 하나에 인생을 걸었나. 돌아오라는 말은 못 해도 내 마음은 그 자릴 못 떠나네.
사랑이 뭐길래 이렇게 아픈지. 떠난 사람 왜 자꾸만 그리운지. 가슴에 못 박고 돌아서 간 너. 나는 아직도 널 기다리네
“너는 여전히 소중해” 달빛이 속삭여줬죠. 잊고 있던 내 빛 하나! 조용히 다시 피어나요.
사랑이 뭐길래 이렇게 아픈지. 떠난 사람 왜 자꾸만 그리운지. 가슴에 못 박고 돌아서 간 너. 나는 아직도 널 기다리네
나는 오늘도 널 기다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