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의 눈물 - Monday Kiz/사야 (SAya)
词:박근철/정수민/DANI
曲:박근철/정수민
우리 어쩌면 아주 오래 전부터
也许我们从很久以前开始
알고 지낸 것 같은 기분 드네요
仿佛就已经相知相识
나만 혼자 느꼈던 건 아닌가 봐
并非只有我感觉到过吧
서로 잠깐 마주 섰던 것만으로
像是彼此曾经面对面站着
기억 저편에 꿈을 깨우네
在记忆的那一边 从梦里醒来
이토록 오랜 시간 기다림 끝에
这般长久等待的尽头
눈가에 맺힌 긴 사연들이
纠结在眼中的冗长事由
두 볼을 타고 날 적셔도
划过脸颊 将我打湿
빛이 나겠죠 우리 입맞춤은
纵然如此依旧会闪耀 我们唇齿相依
항상 믿었죠 좋은 날 언젠가
一直相信着 美好的时光
날 찾아올 걸
总有一天会找来我身边
그래 어쩌면 아주 오래 전부터
是的 也许从很久以前开始
내가 그 운명임을 알아본 걸까
我就已经窥见那命运
괜히 나만 혼자 느껴왔던 건 아닌가 봐
并非就只有我一个感觉到过吧
그저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只是彼此相望
시든 기억에 그댈 피울 때
在枯萎的记忆中 有你绽放时
길었던 기다림도 덧없이 흩어지고
曾经漫长的等待也在一瞬消散
눈가에 맺힌 긴 사연들이
纠结在眼中的冗长事由
두 볼을 타고 날 적셔도
划过脸颊 将我打湿
빛이 나겠죠 우리 입맞춤은
纵然如此依旧会闪耀 我们唇齿相依
긴 세월과 바꿔서
与漫长岁月交换
이제서야 알아본 서롤 향한 진심
到现在才明了向着彼此的真心
부족함 없죠 지금 있는 그대로
就此刻这般 便没有不足
안겨준다면 내 품에
若是将你拥入我怀里
눈가에 맺힌 그대 어느새
你是挂在我眼角的泪滴 不觉间
넘치고 넘쳐 날 적셔도
满溢而出 将我打湿
빛이 나겠죠 우리 입맞춤에
会耀眼夺目吧 我们唇齿相依
긴 세월을 돌아서
回溯漫长岁月
마주치던 그 순간
曾经彼此凝望的那瞬间
그곳이 내 천국이죠
那地方 就是我的天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