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놀이(Feat. 윤미래) - 醉虎帮 (드렁큰 타이거)
그녀의 문자놀이
她的文字游戏
그녀의 문자놀이
她的文字游戏
슬픈 Rhapsody, 내 맘을 갈기 찢어
悲伤的狂想曲 把我的心撕碎
전혀 외롭지 않았던 어느 새벽녘
一点都不孤独的 某个夜晚
그녀의 문자는 잠들려던 나를 깨웠어
那个女人的文字 叫醒了要睡着的我
"잘 지내?" 라는 세 글자에 난 답장을 보내
过得好的三个字 我回复
너무도 오랜만에 그녀의 문자는 나를 놀래켜
很久违的那个女人的文字 让我惊讶
시작된 문자놀이 긴 밤을 새워
开始的文字游戏 过去了长长的夜
내 상상 속의 그녀는 날 웃게 해줘
我想象中的那个女的 使我笑
어느새 저 해는 떠 저 구름 위에 앉아
不知不觉 太阳升起 坐在那云彩上
어느새 내 맘도 저 높은 구름 위에 앉아
不知不觉我的心 也在那高高的云彩上面坐着
붕 뜬 평온함에 그녀가 생각난다
飘逸的安稳 想起那个女人
왠지 모르게 내 맘속은 외로움만이 남아
不知为什么 我的心里只留下孤独
나도 모르게 자꾸 전화만 바라본다
我也不知不觉 只看着手机
난 사랑을 한다
我恋爱了
그냥 친구이길 바래 (왜!)
希望只是朋友 为什么
그저 친구이길 원해 (왜!)
只希望是朋友 为什么
미안해
对不起
너의 문자놀이는 내 맘을 갖고 놀지
你的文字游戏 耍着我的心玩
그냥 친구이길 바래 (왜!)
希望只是朋友 为什么
그저 친구이길 원해 (왜!)
只希望是朋友 为什么
미안해
对不起
너의 문자놀이는 내 맘을 갈기 찢지
你的文字游戏 把我的心撕碎
날 떠났던 옛 사랑이 날 또 설레게 해
离开过我的从前的爱情 又让我心动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因为是绝对不会实现的爱情
내 머릿속 지우개 내 추억을 지운 지 벌써 일년
我脑海里的橡皮擦 擦掉我的回忆 已经一年了
폐인이 돼 술에 헤엄치던 하루하루가 너무 길어
变成废人的酒里 游泳的一天一天 太长了
아침이 싫던 그랬던 내가 다시 밝게 웃고 있는 지금
讨厌早晨 那样的我 重新灿烂的笑着
너무도 태연하게 날라오는 그녀의 문자는
现在很坦然的 飞来的那个女人的文字
강해진 날 또다시 약하게 만들어 자꾸 전화만 바라보게
变强的我 又让我重新变得懦弱 使我总是看着手机
날 딱하게 만들어 그리움에 만취돼 난 또 안부를 물어
让我很难看 被思念灌醉 我又问候着
"감기 조심해" 소심히 난 확인 버튼을 눌러
小心感冒 小心翼翼的我按着确认键
그냥 친구이길 바래 (왜!)
希望只是朋友 为什么
그저 친구이길 원해 (왜!)
只希望是朋友 为什么
미안해
对不起
너의 문자놀이는 내 맘을 갖고 놀지
你的文字游戏 耍着我的心玩
그냥 친구이길 바래 (왜!)
希望只是朋友 为什么
그저 친구이길 원해 (왜!)
只希望是朋友 为什么
미안해
对不起
너의 문자놀이는 내 맘을 갈기 찢지
你的文字游戏 把我的心撕碎
그녀의 목소리는 안 들리는 문자놀이
你的嗓音 听不到的文字游戏
혹시 날 다시 찾는 그녀도
或许再次寻找我的那个女人
나를 아직 놓지 못한 건 아닐까
还不能放开我吗
묻고 싶지만 용기가 안 나
虽然想问 但是无法鼓起勇气
무지 보고 싶지만 나 용기가 안 나
虽然非常想念 但是我无法鼓起勇气
미친 척 반 괴로움 반
装作疯掉一半 被折磨一半
바보인 양 난 용기를 내서 전활 걸어
傻瓜的你 我鼓起勇气 给你打电话
"여보세요?"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해 난 처음처럼
喂 我想那个女人告白 像起初一样
하지만 그녀는 차가워져 얼음처럼
但是那个女的变得冰凉 像冰块一样
그냥 친구이길 바래 (왜!)
希望只是朋友 为什么
그저 친구이길 원해 (왜!)
只希望是朋友 为什么
미안해
对不起
너의 문자놀이는 내 맘을 갖고 놀지
你的文字游戏 耍着我的心玩
그냥 친구이길 바래 (왜!)
希望只是朋友 为什么
그저 친구이길 원해 (왜!)
只希望是朋友 为什么
미안해
对不起
너의 문자놀이는 내 맘을 갈기 찢지
你的文字游戏 把我的心撕碎
그냥 친구이길 바래 (왜!)
希望只是朋友 为什么
그저 친구이길 원해 (왜!)
只希望是朋友 为什么
미안해
对不起
너의 문자놀이는 내 맘을 갖고 놀지
你的文字游戏 耍着我的心玩
그냥 친구이길 바래 (왜!)
希望只是朋友 为什么
그저 친구이길 원해 (왜!)
只希望是朋友 为什么
미안해
对不起
너의 문자놀이는 내 맘을 갈기 찢지
你的文字游戏 把我的心撕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