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歌 1:
외로운 거리에 기억은 서리눈처럼
네 뒷모습이 시선을 흐리게 해
그เค다른 서약은 바람속에 흩어져
내 마음은 산산조각이 되어버렸어
主歌 2:
슬픔이 거꾸로 흐르며 기쁨을 잠식해
가슴이 찢어지는 소리 누가 알아
집착은 마음속에 감금의 쇠사슬처럼 감겨
난 이 고통속에 홀로 떠돌아
副歌:
눈물은 피처럼 흐르고 사랑은 꺼져 꿈은 이루지 못해
사랑과恨이 끝없는 밤을 이루며
마음은 산산이 부서져 복구할 수 없고 허무함만 남아
이 아픔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主歌 3:
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니 사랑의 불꽃 같아
화려함이 지난 후에 나 혼자 외로움만 남아
옛날의 시간을 붙잡고 해방하려 하지 않아
그리움은 파도처럼 내 영혼을 삼키려 해
主歌 4:
슬픔이 거꾸로 흐르며 운명의 장난을 당해
가슴이 찢어지는 소리 밤하늘에 울려퍼져
집착이 너무 심해 사랑에 미쳐버렸어
난 이 깊은 곳에서 더 이상 싸울 힘도 없어
副歌:
눈물은 피처럼 흐르고 사랑은 꺼져 꿈은 이루지 못해
사랑과恨이 끝없는 밤을 이루며
마음은 산산이 부서져 복구할 수 없고 허무함만 남아
이 아픔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