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꺾이지 않는 것 (The Unbroken) - SeeYa (씨야)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차은택
曲:JC지은
编曲:roof301
바람은 늘 먼저 지나가고
风总是先一步吹过
나는 그 뒤에서 길을 배웠지
而我则在它身后学会了前行
무너진 자리엔 이유가 없고
坍塌之处并无缘由
계절만 남아 있었지
只余季节残留
견뎌냈다는 말보다
比起“挺过来了”这句话
지나왔다는 말들이
“已经过去了”这些话
더없이 내 마음을 위로해주듯이
更能无比地抚慰我的心
끝내 꺾이지 않는 것들이 있어
终究有些东西不会折断
비바람 속에서도 이름 없이 남는 것
即使在风雨中 也以无名之姿存留
아무 말없이 그 자리에 서서
只是无言地 伫立在原地
다시 계절을 건너는 것
再次穿越 流转的季节
모든 게 지나갔다 말해도
纵使言说 一切皆已逝去
남아 있는 숨 하나가 나를 일으켜
那存留的一息 仍将我唤起
어제의 나에게 머물다
仍沉浸于 昨日的自己
오늘의 나를 마주하며
凝望着 今日的自己
더없이 아름답다 속삭여본다
我轻声低语 这般无比美丽
끝내 사라지지 않는 것들이 있어
总有些事物 终将不会消散
밤이 깊을수록 더 분명해지는 것
越是夜深 越是清晰可见
아무 약속 없이 오늘을 지나
未曾约定 就这样度过今天
또 한 번 시간을 건너는 것
再一次 穿越了时间
말하지 않아도
即使无需言说
알아보는 마음 하나로
仅凭一颗彼此懂得的心
부디 오늘을 살아가기를
也愿你 好好度过今天
끝내 꺾이지 않는 것들이 있어
终究有些东西不会折断
비바람 속에서도 이름 없이 남는 것
即使在风雨中 也以无名之姿存留
아무 말없이 그 자리에 서서
只是无言地 伫立在原地
다시 계절을 건너는 것
再次穿越 流转的季节
버텨내는 것
那便是坚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