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있나요 나의 목소리 - Monday Kiz (먼데이 키즈)
词:박세준/한준
曲:한경수/최한솔
어딘가에서 들리는
是从何处传来
그대 작은 목소리
你的微弱声音
내 발길을 이끌어가
吸引了我的脚步
난 찾아보려 애써 봐도
即便我努力尝试寻找
닿지 않는 그대 숨결
触不到你的呼吸
내 눈물을 흐르게 해
令我的眼泪滑落
듣고 있나요 나의 목소리를
你是否有听见 我的声音
단 한번만 단 한번만
就一次 一次就好
전해지도록
能够传达与你
나의 사랑이 닿을 때까지
直到我的爱抵达你心底
난 그대 이름을 외칠게요
我会一直呼喊你的名字
멀어져 가는 그대의
只有你那
뒷모습만 기억에
渐行渐远的背影
난 아직도 선명하죠
我依旧记忆犹新
희미해지는 그대 얼굴
你渐渐模糊的脸庞
되뇌이고 애를 쓰는
努力反复回忆的我
날 차라리 미워해요
干脆怨恨我吧
듣고 있나요 나의 목소리를
你是否有听见 我的声音
단 한번만 단 한번만
就一次 一次就好
전해지도록
能够传达与你
나의 사랑이 닿을 때까지
直到我的爱抵达你心底
난 그댈 불러볼게요
我会将你呼唤
단 하루만 단 하루만
就一天 一天时间
그대 곁으로
希望能够
다시 돌아가기를
重新回到你身边
마치 꿈처럼
就像在做梦
숨이 멎어도 난 괜찮아
就算窒息我也无所谓
단 한번만 단 한번만
就一次 一次就好
볼 수 있다면
若能够相见
그대 환상이 나를 느끼면
若你的幻影令我哽咽
더 이상 바랄게 없죠
我便无怨无求
제발
拜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