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의 약속(MR) (无言的约定(MR)) - 김정희 (金政熙)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송영수
曲:송영수
백두산 할라산아 목 메여 불러 봐도
即使声嘶力竭地呼唤长白山和汉拿山
대답 없는 산천초목 민족의 산하야
没有回应的山川草木,民族的山河啊
무슨 사연 그리 많아 하고픈 말 못하고
为何有如此多的故事,想说的话却无法说出口
망부석이 되어 버렸나
是否已经变成了望夫石
풍진세월 비바람에
在风霜岁月 风吹雨打中
모든 세월 달래며 무언의 약속
抚慰着所有的岁月,无言的约定
이뤄지길 두손모아 빕니다
双手合十 祈愿这一切能够实现
한강아 대동강아 목메여 불러봐도
汉江啊 大同江啊 即便我声嘶力竭地呼唤
말이없는 물결만이 시름을 달래네
只有那无声的波涛 抚慰着我的忧愁
보고파도 볼 수 없어 애태우는 마음을
即便思念至极却无法相见 这煎熬的心情
저바람이 알아주려나
那风能否理解我的心情呢
긴긴세월 보고품에
在漫长的岁月里,我将思念藏于心间
그리움을 달래며 무언의 약속
用思念慰藉,无言的约定
이뤄지길 두손 모아 빕니다
我双手合十 祈愿它能够实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