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내가 될 수 없는 사람이 되려고 애써
난 항상 잘못된 적과 싸우려고 애써
난 항상 내 안의 모든 고통을 숨기려고 애써
난 항상 노력하고 또 노력하지만 사람들은 알아주지 않아
나 자신을 속여 사랑도 증오도 아닌 나를
나 자신을 찢어발기는데 이건 운명 같아
내 안 깊은 곳에서 도움을 요청하며 소리쳐
내 머릿속에서 울부짖어 다른 사람이 있을까?
괜찮냐고 물으면 괜찮다고 대답할 거야
난 마스카라를 지우기 위해 강해질 거야
영원히 나 자신을 속이고 싶지 않아
하지만 그들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거야
나 자신을 속여 사랑도 증오도 아닌 나를
나 자신을 찢어발기는데 이건 운명 같아
내 안 깊은 곳에서 도움을 요청하며 소리쳐
내 머릿속에서 울부짖어 다른 사람이 있을까?
나를 혼자 두지 마
난 인생 시작부터 이 싸움을 해왔어
너는 듣지 못할지 몰라도 난 속으로 소리쳐
난 그저 약간의 행동만 원할 뿐인데 불행히도 난 자멸하는 경향이 있어
나 자신을 속여 사랑은 없고 증오만
나 자신을 찢어발겨 이게 운명 같아
깊은 곳에서 찢어발겨 도움을 청해
머릿속에서 울어 다른 누군가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