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바위 - Leessang (리쌍)/TBNY
자,
来
어른은 가고 얘들은 와,
大人们走开 孩子们过来
맘껏 골라봐 길고
尽情的挑
짧은건 본인의 선택 잘 되면
短的是自己的选择 成功的话
다 이 아저씨 덕택
都是大叔我的功劳
그렇게 유혹의 화살을 쏘며
就这样射着诱惑之剑
이 꿈많은 소년 발걸음을
这样把一个有志青年的脚步
잡은 야바위꾼 그
抓住了
속임수에 나는 돈 한푼
用骗术 把钱
못 남기고 다 꼴아 발꼬락
全部输光
쥐나도록 엄마의
抽筋的
회초릴 피해 도망간 뒤에
逃脱妈妈
깨달았어 내 얇은 귀에 문제가
我懂得了 我的耳朵是问题
있단걸 하지만 단검처럼 짧은
虽然做着这样的 像短剑般短
내 깨달음 난 모든걸 잊고
我领悟到 我忘记了一切
또, 유혹의 계단을 오르다 결국
又踏上诱惑的阶梯结果
넘어져 꼬맸어 아픔의 세바늘..
摔倒了 疼痛的三针
*no one tell me now
이대로 가게 날 그냥 내버려둬
就这样放开我吧
No more falling down
멈출 수 없는 날 그냥 내버려둬
放开无法停止的我
뺑끼 통속에 고사리
油漆桶上的
손님 코 묻은
有着客人的鄙视
돈 속에 초딩의
钱里有着初中生的
외침에 댓가는 깡 소주
喊声代价是烧酒
댓 병에 부침 망각
五瓶当中
속에 흘러가는 초침
心中留下的疼痛
수리수리마수리
咒语
네 얇은 귓속에
在你耳中
달콤한 기름칠은
甜蜜的油漆
필수 멈출 수는 없지
不能展开也不能停止
널 덮치는 베팅에
扑下你的
베팅은 춤추는 맞수
跳舞的对手
싹 쓸어가리 머리 속에 목소리
扫荡一切 心中的喊声
엄마의 회초리 맘속은
妈妈鞭策的心里
복잡 판돈에 받치는
复杂的教会
존심은 가짜 소년의
自尊心是 假少年
동심을 파고드는 타짜
算计童心的老千
**hey hey hey, hey hey hey (come on)
돌고 돌아 난 또 빠져드네
转着转着我又陷入
(매일) 똑같네 (매일) 똑같네
每天 都一样 每天 都一样
돌고 돌아 난 또 빠져드네
转着转着我又陷入
(매일) 똑같네 (매일) 똑같네
每天 都一样 每天 都一样
몰래 훔쳐보다가 이끌려가는
看着看着又想陷入的我
내 몸을 다시 붙잡아
重新拉回
허나 볼에 붙은 밥풀을
但黏在脸上的米粒
때듯 물에 뿔은
似的 水的根
살에 때가 쉽게 밀리듯
身体好吹灰似的
너무나도 쉽게 다시 빠져버리는
太过容易的被陷入
내 머리에 붙은 이 사탄에 뿔은
我头上粘着的这撒旦根
마치 어린애가 사탕을
就像小孩子看糖果
문 하늘 높이 나는
我要像天空般
이 기분 두근두근 역시 타부에
这心情很紧张
기분 닥쳐라 나아가라
心情闭嘴 出去
내 맘속에서 정신을
在我心中打起精神
차리니 방구석에서 뒷주머니에
干脆在家里蹲着
박혀있던 나에 집문서
刻骨铭心着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오는
一天也会有好几次来找我
야바위꾼 속임수의 법칙
骗子的法则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오는
一天也会有好几次来找我
야바위꾼 속임수의
骗子
법칙 하루에도
法则 一天
몇번씩 찾아오는
找我数次
야바위꾼 속임수의 법칙
骗子的法则
백원을 잃어
输了100
주고 천원을
又给了1000
노리는 그 놀이를
这游戏
꼬리를 짤르지 못해
就不能戒掉
그동안 얼마나
这段时间多么
헤매였던가 내게 남은건
彷徨 我留下的
뭔가? 날 위한 응원가?
是什么 为我的应援曲?
싸구려 유행가속에
廉价的流行曲中
섞이고 날 섬기고 떠받던
崇拜我的
이들은 떠나고
他们离去
내 마음은 또 텅비고
我的心有空档
(아-) 차가운 바람아 창호지보다
啊 凉风啊 比纸张还
얇은 내 귀를 한없이
薄的我耳朵
때려라 또 철없던
打吧 不懂事儿的
세월아 참 오지게
岁月啊 够残忍
운없는 나를 더 세게
没运的我 更加严厉的对我
패겨라 그래 차라리
揍吧 直接
듣지도 묻지도 말자
不听也不问
이젠 내 뜻대로 저 멀리 흘러가자
现在像我得意愿一样离开吧
No one tell me now
이대로 가게 날 그냥 내버려둬
就让我这么离开吧
No more falling down
멈출 수 없는 날 그냥 내버려둬
就放开无法停止的我把
자, 어른은 가고
来 大人们走开
얘들은 와 맘껏 골라봐
孩子们都来挑挑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냐
不是每天都有的机会
네 모든걸 내게 다 걸어봐
把你的全部堵上
자, 어른은 가고
来 大人们走开
얘들은 와 맘껏 골라봐
孩子们都来挑挑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냐
不是每天都有的机会
네 모든걸 내게 다 걸어봐
把你的全部堵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