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은 지금 두시 삼십분 - 周炫美 (주현미)
외로움에 지새운 밤 별을 헤다 혼자울 것을
因为寂寞而熬着夜 数着星星一个人哭着
그때는 무슨 일로 내가 당신을 무정하게 돌아섰을까
当时用什么事情让我无情的离开你
거리마다 추억들이 어둠 속에 밀리는데
在街道里回忆在黑暗里
쏟아지는 비에 젖어 갈 곳을 잃은
在洒下来的雨 迷失了之后失去了去路
아아아 이 내 마음 영동은 지금 두시 삼십 분
啊 我的心 现在是两点二十分
나뭇잎이 흔들려도 그리움에 울고 말 것을
即使树叶被掉落 因为思念而哭
그때는 무슨 일로 무슨 까닭에 미련 없이 돌아섰을까
当时用什么事情 以什么原因转身呢
불빛마다 그 얼굴이 안개처럼 맴도는데
在灯火下那个脸像迷雾一样徘徊着
쏟아지는 비에 젖어 갈 곳을 잃은
在洒下来的雨迷失了路
아아아 이 내 마음 영동은 지금 두시 삼십 분
啊 我的心 现在是两点二十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