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꿈을 꿔
잠에 들지 않기를 바라
결국 현실이 되면
널 위해 다시 웃어야 해
난 미쳐가는데
누군가 내게 말했지
'넌 너무 많이 생각해' (이제 그만해)
뻔한 말들로 다그쳐 (I gotta go, I gotta go)
아무도 모를 텐데 (아무도 모를 텐데)
나를
네 눈동자에 없는 나
사랑하지 않으면
지켜보지 않으면
없는 나
네 눈동자에 없는 나
사랑하지 않으면
지켜보지 않으면
없는 나
나는 누굴까?
내 이름이 뭐였지?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이 없네
이렇게 길었던 날들이 (이렇게 길었던 날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을까? (아무런 의미가 없을까?)
어떻게 된 걸까?
네 눈동자에 없는 나
사랑하지 않으면
지켜보지 않으면
없는 나
네 눈동자에 없는 나
사랑하지 않으면
지켜보지 않으면
없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