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안녕 (Inst.) - 昭宥
词:김창락/김수빈
曲:김창락/김수빈/강민훈
차가웠던 계절 지나
那冰冷的季节过去
기다렸던 네가 온다
等待已久的你归来
길었던 하루의 끝엔
漫长的一天就要结束
여전히 네가 서있다
你依旧站在那尽头
꿈결처럼 내 가슴에
像是一个梦 你的名字
들어오는 네 이름을
入了我的心 念念不忘
나지막히 또 한 번 불러본다
放低了声音再一次呼唤
I'm still with you 같은 시간 속에
我依然在你身旁 相同时间里
I'm still with you 곁에 있고 싶어
我依然在你身旁 想要陪着你
안녕 아프기만 했던
再见 那些只有痛苦
안녕 너무 외로웠던 날들
曾经那些孤单落寞的时光
이젠 안녕
现在 再见
두렵고 어둡기만 한
在那一片漆黑 令人恐惧
적막한 그 시간 속에
寂静无声的时间之中
길었던 하루의 끝엔
漫长的一天就要结束
여전히 네가 서있다
你依旧站在那尽头
꿈결처럼 내 가슴에
像是一个梦 你的名字
들어오는 네 이름을
入了我的心 念念不忘
나지막히 또 한 번 불러본다
放低了声音再一次呼唤
I'm still with you 같은 시간 속에
我依然在你身旁 相同时间里
I'm still with you 곁에 있고 싶어
我依然在你身旁 想要陪着你
안녕 아프기만 했던
再见 那些只有痛苦
안녕 너무 외로웠던 날들
曾经那些孤单落寞的时光
이젠 안녕
现在 再见
다가서면 멀어져버리는 꿈처럼
就像永远无法触及的梦境
내 곁에서 사라지지 않길
只愿你不会从我身边消失
I'm still with you 같은 시간 속에
我依然在你身旁 相同时间里
I'm still with you 곁에 있고 싶어
我依然在你身旁 想要陪着你
안녕 아프기만 했던
再见 那些只有痛苦
안녕 너무 외로웠던 날들
曾经那些孤单落寞的时光
이젠 안녕
现在 再见
안녕 너무 외로웠던 날들
曾经那些孤单落寞的时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