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의 노래 - 紫雨林 (자우림)
어느 새 우리들의 모험은 끝이 나 버렸네.
不知不觉间我们的冒险结束了
어디라도 갈 수 있었지, 자유로운 새처럼.
能去哪里呢 像自由的鸟儿一样的
시간은 우리들에게 아무것도 아닐 줄 알았었네.
时间对我们来说什么都不是
세상 따위, 언제라도 버릴 수 있다 생각했네.
是这个世界的 何时都能抵抗的
라라라라 라라라라 어린 날의 치기와
儿童节到来了
라라라라 라라라라 살아 갈 많은 날들.
活着的瞬间
때로는 살아가는 것이 죽기보다 힘들고
偶尔活着比死了还要疲倦
지켜내야 할 많은 것이 이 어깨를 눌러도
来守护吧 靠着我肩膀吧
시간이 우리들에게 무언가 가르쳐주지 않았다면
时间对我们来说是无言的 如果没什么授予我们的话
여전히 우리는 아이인 채 세상을 비웃고만 있겠지.
我们依旧像是个孩子般的嘲笑着这个世界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행복의 파랑새와
和幸福的蓝色一样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우리가 버린 것들.
把我们舍弃
때로는 나를 버리려 했고
偶尔的丢下我
때로는 세상을 버리려 했고
偶尔的丢下这个世界
때로 나 혼자만 그런 줄 알았고.
偶尔的 我明白
가지고 있는 줄도 모르는 채
装作不知道
잃어버리는 줄도 모르는 채
装作对失去的不知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줄 모른 채.
至今还留有很多的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어린 나의 치기와
儿童节到来了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살아갈 많은 날들
活着的瞬间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행복의 파랑새야
和幸福的蓝色一样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제발 머물러다오.
千万要停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