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erno - Asteria/임재현 (Lim Jae Hyun)
词:Asteria
曲:Asteria
编曲:임정규
검게 물든 욕망 속에
在被染黑的欲望之中
죽은 길을 헤매고 있어
正徘徊在死亡之路上
붉게 타는 기억 너머
在燃烧的记忆那边
이젠 멈출 수는 없는 걸
如今无法停止
흘러 흘러 흘러 흘러
流淌 流淌 流淌 流淌
흘러 내린 사념들의 바다
倾泻而下的邪念的大海
손 안 가득 독처럼 퍼진
像毒一样 在手中蔓延
악몽의 장난
恶魔的玩笑
지워 지워 지워 지워
抹去 抹去 抹去 抹去
지워버린 신념들의 배반
抹去信念的背叛
차갑게 열린 문에 손끝을 뻗어
打开冰冷的门伸出手
깨어나 이제 모든 걸 집어삼켜
醒来吧 现在吞噬了一切
부셔놔 여기 갇힌 자의 어둠을
如此耀眼 每当 在被囚禁于此的黑暗之中
깨어있는 순간마다
清醒的瞬间
더욱 긴 나락에 빠져
都会坠入更深的绝境
영원한 절망을 말할게
诉说永远的绝望
짙게 가린 가면 속에
在严密遮挡的面具之中
난 애써 웃고만 있어
我努力在微笑
깊게 패인 상처 위로
抚慰着深深地伤痕
이젠 버틸 수가 없는 걸
如今无法再坚持了
밀어 밀어 밀어 밀어
推开 推开 推开 推开
밀어버린 거짓들의 소란
推开那些流言蜚语
입안 가득 달콤히 번진
嘴中只有甜蜜蔓延
검은 속삭임
黑色的窃窃私语
가둬 가둬 가둬 가둬
被囚禁 被囚禁 被囚禁 被囚禁
가둬버린 악령들의 반란
被囚禁的恶魔们的叛乱
찬란한 칠흑 속에 운명을 던져
在灿烂的漆黑之中 赌上命运
깨어나 이제 모든 걸 집어삼켜
醒来吧 现在吞噬了一切
부셔놔 여기 갇힌 자의 어둠을
如此耀眼 每当 在被囚禁于此的黑暗之中
깨어있는 순간마다
清醒的瞬间
더욱 긴 나락에 빠져
都会坠入更深的绝境
영원한 절망을 말할게
诉说永远的绝望
희미하게 밝아오는
直到渐渐明亮的清晨
새벽에야 잠이 들면
睡意来袭的话
다시 날 괴롭히는 죄책감에
在重新折磨我的负罪感之中
지친 맘이 끌려 내려가
疲惫的心被带走
깨어나 이제 모든 걸 집어삼켜
醒来吧 现在吞噬了一切
달아나 이제 가짜는 던져 버려
逃跑吧 现在抛下虚假
가져가 여기 갇힌 나의 어둠을
带走吧 我无法逃离
벗어날 수 없이 잔인한
我被囚禁于此的黑暗之中
헛된 희망에 안겨
带来残忍且荒诞的希望
망가진 환상을 마실게
我会喝下那破碎的幻想
검게 물든 욕망 속에
在被染黑的欲望之中
죽은 길을 헤매고 있어
正徘徊在死亡之路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