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언어 (GOOD BYE) (离别语言) - 소유 (SoYou)
词:김호경
曲:1601
멈춘 화면 속 엇갈린 이야기는
静止的画面错位的故事
이미 이별을 향해가
这一切早已走向别离
답을 기다리던 마음
内心在等待答案
미뤄온 시간
拖延着时间
마침표를 새겨넣어 여기
是时候该在这画下句点
환하게 빛나던
曾经的回忆是如此美好
기대 어린 고백은
激动期待的告白
몇 번쯤의 기회를 잃고서 흐릿해져 가
失去了太多机会 最终只好作罢
함께 웃었던 분명한 그 순간들
那些美好的幸福时光真实存在过
지워지지 않게 나는
正因如此 才无法忘记你
늘 곁에 있던 네 이름
习惯了有你在身边
이젠 가까이 가까이
哪怕将思念写满日记本
적어 넣어봐도 그리워
还是无法抑制对你的想念
벅차게 행복한 기억들과 함께 새겨져
将那些幸福的回忆一同刻进心里
오래도록 내 곁을 맴돌다 조금씩
让它们永远伴着我
이젠 안녕 안녕 인살 하겠지
如今是该挥手告别了
기어이 울게 한 진심 어린 고백은
让人落泪的真心告白
되감지도 못하게 그대로 여기 고여서
无法说出口 始终停在原地
어떤 물음도 전하지 못해
无法问出心中的疑惑
걸음마다 너를 삼켜
每走一步便越发想你
늘 곁에 있던 네 이름
习惯了有你在身边
이젠 가까이 가까이
哪怕将思念写满日记本
적어 넣어봐도 그리워
还是无法抑制对你的想念
벅차게 행복한 기억들과 함께 새겨져
将那些幸福的回忆一同刻进心里
오래도록 내 곁을 맴돌다 조금씩
让它们永远伴着我
이젠 안녕 안녕 인살 하겠지
如今是该挥手告别了
미뤄뒀던 끝인사에
始终没说口的告别
모든 내 미련 남김없이 다 채워
我的不舍 不留一丝遗憾地
널 보낼게
放开你的手
늘 당연하던 네 이름
习惯了有你在身边
이젠 한숨에 한숨을 더해
现在只能不断地哀叹
지워봐도 그리워
越想忘记 思念越浓
우리 남은 한 줄을
如果我们之间
다시 쓸 수 있게 된다면
还可以再续前缘的话
한걸음에 네게로 달려가 안을게
我会毫不犹豫奔向你 然后抱紧你
그때 다시 다시 우리 시작해
到到时 我们的爱情之花再次绽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