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생각만 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전화 걸까 하다가 쑥스러워 못하죠.
밤새 편지지 위에 그댈 그리고 또 써요. 사랑한다고 백 번, 천 번 쓰고 또 쓰죠.
이 마음이 택배처럼 그대에게 가면 웃어줄까요? 받아줄까요? 궁금해요 오~
편지할께요~ 그대만 사랑한다고. 편지할께요~ 가슴이 뛰는 대로. 매일매일 쓰고 또 쓰는 내 맘의 고백을.
편지할께요~ 그대만 사랑한다고 편지할께요~ 평생 함께하자고 사랑의 종이 위에 내 마음 담아 보낼래요.
햇살 가득한 아침. 그대 얼굴 떠올라. 하루 종일 행복해. 웃음이 멈추질 않죠.
편지 쓰다 깜빡 그대 이름만 적어요. 세 글자만 봐도 심장이 콩콩 뛰죠.
이 마음이 비둘기처럼 날아가서 닿아 그대 손끝에 내려앉으면 안아줘요 오~
편지할께요~ 그대만 사랑한다고. 편지할께요~ 가슴이 뛰는 대로. 매일매일 쓰고 또 쓰는 내 맘의 고백을.
편지할께요~ 그대만 사랑한다고 편지할께요~ 평생 함께하자고 사랑의 종이 위에 내 마음 담아 보낼래요.
우표 한 장에 꾹꾹 눌러 사랑을 보낼게요. 편지할께요~ 영원히 그대에게 편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