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ado - 水晶男孩 (SECHSKIES)
词:박기영
曲:이윤상
编曲:이윤상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이 세상 모든 걸 씻어
清洗这世间的一切
내도 만족하지 못할
都不会满足
구름이 별들마저
乌云遮住了
가려 버린 방
星星的房间
나 너를 결코
我最终将你
돌아갈 수도 없는 머
丢到了
나면 빗속으로
无法回去的
보내 버렸었지
遥远的雨中
그날도 지금처럼
那天也和今天一样
비가 내렸었지
下了雨
나의 아픔마저 씻어
想把我的痛苦
내려 했지
一起洗去
난 기억해
我记得
널 상처 주기 위해
为了伤害你
폭설을 뺏어 가며
恶语相向
몸부림쳤지
不停挣扎
언젠가 너와 내가
曾几何时你和我
사랑을 고백할 때
表白爱意的时候
조그만 우산 아래
在小小的雨伞下
눈을 감고 입맞출 때
闭着眼睛亲吻时
내 몸을 촉촉히
将我的身体
적신던 그 비가
打湿的那场雨
그래서 우릴 더욱
让我们变得
가깝게 한 그 비가
更亲近的那场雨
딴 남자손을 잡고
看到你牵着其他男人的手
가는 모습보고
走路
멍하고 있는 나를 떨게
没想到发呆的我
할 줄 몰랐어
会颤抖
제발 단 한번만 돌아봐
请你回头看一下
바보같이 빗속으로
像傻瓜一样在心里喊着
사라진 널 마음으로 불러봐
消失在雨中的你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더이상 나를 이해해
再也不需要
줄 필욘없어
理解我了
그래서 사랑한단
所以也不需要
말도 필요없어
说爱我
그러니 슬퍼마
所以不要伤心
눈물도 흘리지마
也不要流泪
나 없는 너의 인생도
我想没有我
살만하다 생각해
你也能过得很好
우리를 갈라
想把我们
놓으려던 많은 힘들
分开的力量
부모님들 우리
虽说父母
사랑한들 하지만
爱着我们
이제 내 말 들어봐
现在听我说一说
너에 대한 믿음이
对你的信任
깨지는 순간은
坍塌的瞬间
무너질 수 밖에
我只能崩溃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
I saw you walking in the rain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could never be the s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