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면 돼 (Every day, Wait for us) - 艺声 (예성)
词:김호경
曲:1601
编曲:1601
꾹 참아왔던 마음을 이제야 꺼내
竭力隐藏的心意如今才说出
어쩌면 다른 말들은 필요 없을지 몰라
也许已不再需要其他言语
조용히 마음 졸이던 밤들을 헤아려
默默细数着那些内心焦急的夜晚
이제야
如今方才
나 너를 크게 불러볼 준비가 됐나 봐
做好了大声呼唤你的准备
내게 줬던 작은 순간들
你给我留下的那些曾经
바랜 기억이라 하기엔 잊을 수 없어서
我无法忘怀这所谓的褪色的回忆
행복한 웃음들 틈에 네가 또 불어와
你又顺着那些幸福的笑声而来
수많은 글자들 바람에도 너를 찾아 난
在这满含千言万语的微风之中 我寻着你
멀어진 하루만큼 내가 더 안아줄게
这一天已然走远 我会将你紧紧拥抱
우리 사랑했던 그때로 그냥 오면 돼
你只需回到我们相爱的那个曾经
우리가 함께 그리던 계절 그 위로
我们曾共度的季节里
같은 마음으로 바라던
那时的天空也怀着同样的心情
하늘 구름 틈새로
在千万朵云彩之间
참고 또 참아왔었던 한숨을 토해내
忍耐已久 最终长长叹了一口气
사실은 오래 기다려온 나
其实已等待多时的我
조금 지쳤나 봐
好像有点倦了
혼자 보낸 낯선 시간들
独自度过的每一天都让我陌生
차곡차곡 담아둔 거야 네가 올 때까지
是在一点一滴积累起来 直到你来的那一天啊
행복한 웃음들 틈에 네가 또 불어와
你又顺着那些幸福的笑声而来
수많은 글자들 바람에도 너를 찾아 난
在这满含千言万语的微风之中 我寻着你
멀어진 하루만큼 내가 더 안아줄게
这一天已然走远 我会将你紧紧拥抱
우리 사랑했던 그때로 그냥 오면 돼
你只需回到我们相爱的那个曾经
이렇게 선명한데 보이질 않아
一切如此明了 却始终没有你的身影
변함없이 여기 그대로야 내 손을 잡아
这里依旧没变 来牵起我的手吧
흐르는 노랫말 속에 네가 또 들려와
在那随口哼唱的小调之间你又浮现
창밖을 스치는 빗속에도 너를 그려 난
我望着滑过窗檐的雨滴 描绘你的模样
멀어진 하루만큼 내가 더 안아줄게
这一天已然走远 我会将你紧紧拥抱
우리 사랑했던 그때로 그냥 오면 돼
你只需回到我们相爱的那个曾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