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 赵冠宇 (조관우)
난 너에게로 또 다시 흘러간다
我又向你流去
늘 그 자리에 서있는 네게
向着一直站在那里的你
이 설운 가슴 넌 외면하겠지만
虽然你会不理睬这委屈的心
맴돌다보면 이미 여긴걸
转着,转着,已经是在这里
혹 기억해줄까 고운 물결로 니 앞에 서봐도
是记成美丽的浪花吗,站在你面前
커다란 아픔으로 이 몸 부서지니
巨大的悲伤把身体粉碎
기다릴밖에 품에 너 잠길 날까지
只能等待,直到把你搂在怀里
비라도 오면 나 때론 빗물되어
如果下雨,我就成了雨水
그 마른 가슴 적셔 보지만
试着润湿你干涸的心
왜 눈물이 될까 너의 이름은
可为什么你的名字变成了泪水
니 앞에 서봐도 커다란 아픔으로 이 몸 부서지니
站在你面前,巨大的悲伤把我身体粉碎
기다릴밖에 품에 너 잠길 날까지
只能等待,直到把你搂在怀里
영원토록 끝나지 않을 사랑인줄 이미 알기에
因为已经知道是永远不会结束的爱情
다가서면 안될 너에게로
向着不该靠近的你
혹 기억해줄까 고운 물결로 니 앞에 서봐도
是记成美丽的浪花吗,站在你面前
커다란 아픔으로 이 몸 부서지니
巨大的悲伤把身体粉碎
기다릴밖에 품에 너 잠길 날까지
只能等待,直到把你搂在怀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