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몽상가였어 한땐 멋있는 꿈을 꾸었던
나의 세상에 왕이었어
하지만 비록 그 꿈들은 나의 꿈으로 다가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모든 걸 안은 것 같아서 왜냐면 그때 만큼은
행복했으니 이제 돌아가야해
나의 꿈의 시를 적으며
나는 곧 돌아갈게
나의 자리로
문뜩 햇살이 비춘날
이루지 못한 꿈들이 내게로 찾아왔어
슬픈 표정들로 나는 나의 꿈에게
물었지 나의 꿈은 어딨냐고
그러자 그 꿈은 나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 떠났어
나는 같이 가기위해 따라 잡았는데
그 꿈은 사라졌어
나는 한숨을 쉬면서
나를 기다린 꿈들에게 말했지
나는 곧돌아 갈게 나의 자리로
나는 곧돌아 갈게 나의 자리로
나는 곧돌아 갈게 나의 자리로
나는 곧돌아 갈게 나의 자리로
나는 곧돌아 갈게 나의 자리로
나는 곧돌아 갈게 나의 자리로
나는 몽상가였어 한땐 멋있는 꿈을 꾸었던
나의 세상에 왕이었어
하지만 비록 그 꿈들은 나의 꿈으로 다가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모든 걸 안은 것 같아서 왜냐면 그때 만큼은
행복했으니 이제 돌아가야해
나의 꿈의 시를 적으며
나는 곧 돌아갈게
나는 곧 돌아갈게 나의 자리로
나는 곧 돌아갈게 나의 자리로
나는 곧 돌아갈게 나의 자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