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ch Menu (feat. 박민준(Espionne)) - 尹钟信 (윤종신)/박민준 (朴敏俊)
투명한 물잔 위로
在透明杯上
맞닿은 그대 입술이 만나게 될
相接的嘴唇会遇到
내가 고른 메뉴 한 가지
我挑选的一道菜
부드런 빵속처럼
像柔软的面包
웃는 그대 요즘 사는 얘기들
微笑着说最近周遭的你
그대 눈을 꼭 바라봐야해
我要好好的望着你的眼
스며드는 햇살이 머금은
透过灿烂的阳光
새하얀 접시위를 수놓는
在净白的碟子里
버무려진 색깔들에
晕染的颜色
미소짓는 그대
微笑的你
부디 맛있어 주길...
希望是美味的
그대 사랑하는 만큼
我深爱着你
정말 신중히 고른
所以很认真的挑选了
맛집 중에 맛
美味中的美味
그대 입술 향하는 동안 내내
你的嘴唇向往的同时
난 바라만보고있는것은
我呆呆的看着
그대의 표정들...
你的表情
그 미소 믿어도 되죠?
我可以拥有你的微笑吗
그 눈빛 그 입가 내겐
那眼神 那嘴角对我来说
오늘도 흐뭇함이죠
是一天的欣慰
하루의 중간 벌써
在一天间
밀려드는 행복감에
迎风而来的幸福感
나는 배 부른걸...
已让我饱饱的
커피 둘 다 즐기는 것
喜欢喝咖啡
내겐 그대 생각할 때 딱이죠
对我而言是想你的机会
요즘 부쩍 잦은 커피타임
最近越来越多的下午茶时间
스며드는 햇살의 방향은
透进来的阳光
어느새 바껴 기울어가고
不知不觉已换了方向
우리들의 이야기도
我们的故事
마무리뿐이긴
要是就这样结尾
그대도 아쉽나요?
你会不会不舍得
그대 사랑하는 만큼
我深爱着你
정말 신중히 고른 맛집 중의 맛
所以很认真的挑选了
그대 입술 향하는 동안 내내
你的嘴唇向往的同时
난 바라만보고 있는것은
我呆呆的看着
그대의 표정들...
你的表情
그 미소 믿어도 되죠?
我可以拥有你的微笑吗
그 눈빛 그 입가 내겐
那眼神 那嘴角 对我而言
오늘도 흐뭇함이죠
是一天的欣慰
하루의 중간 벌써
在一天间
밀려드는 행복감에
迎风而来的幸福感
나는 배 부른걸...
已让我饱饱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