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만큼 아픈 거겠죠 (It hurts as much as I loved you) - 余恩 (여은)
词:Phil seung bul pae
曲:Phil seung bul pae/05
编曲:05
制作人:05
멈춰버린 것 같아 그저 내 하루는
의미 없어진 듯해 그대가 없는 나는
왜 그랬을까 되뇌어봐도
결국엔 눈물만 가득해
사랑한 만큼 아픈 거겠죠
덜어낼 수가 없어
내 안에 그대는 그대로죠
원망도 할 수가 없어 그저 기다리네요
이별은 너무 아프죠
더디게 가는 시간 그 속에 남겨졌어
거울 속 모습 초라해져서
이별을 실감하게 됐어
사랑한 만큼 아픈 거겠죠
덜어낼 수가 없어
내 안에 그대는 그대로죠
원망도 할 수가 없어 그저 기다리네요
이별은 너무 아프죠
이대로 시간이 지나가면
난 잊혀질까 두려워
다시 사랑은 못할 것 같아
한 사람만 봤는데
차갑게 이별을 해야 하죠
지워도 생각이 나요
그때 우리 모습이 어떻게 지울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