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2025 The Seasons-10CM의 쓰담쓰담现场) - 紫雨林 (자우림)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김윤아
曲:김윤아
编曲:자우림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在花瓣随风飘落的季节里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依然感觉仿佛还握着你的手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那时还不知道花儿如此美丽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不像现在这般刻骨铭心地明白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啊 你的香气随风飘来
우 영원할 줄 알았던
啊 曾以为会永恒的
스물다섯 스물하나
二十五岁 二十一岁
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你的声音,你的眼神
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连同曾经炙热的你的体温
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越是回忆,越是渐行渐远
흩어지는 널 붙잡을 수 없어
我无法抓住你那散落的身影
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啊,那天的歌声随风飘来
우 영원할 줄 알았던
啊 曾以为会永恒的
스물다섯 스물하나
二十五岁 二十一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