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FEAT.CRYBABY) (BONUS TRACK) - 황문섭/CRYBABY) (BONUS TRACK
词:루이/크라이베이비
曲:송민규/크라이베이비
编曲:송민규
새벽 다섯 시
凌晨5点钟
불 켜진 30평 남짓한
开着灯30多坪的
작은 가정집의 공기는
小家庭的住宅内
상쾌한 분위기로 가득 차
空气中充满了清爽的气氛
차려진 아침 밥상에 둘러앉아
围坐在摆满早餐的饭桌上
준비하던 하루 일과
准备一天的工作
따뜻한 집 안과 상반되던
与温暖的家里温度天差地别的
신문지의 온도
报纸内容
그 세상을 훑어 읽으시고서
当阅读了新闻之后
작은딸과 큰아들에게
对着小女儿和大儿子
미소를 지셨네
露出微笑
가족이라는 짐을 지고서
挑起家庭的重担
그는 그 누구보다 서둘렀네
他比谁都忙碌
단 하루도 달라진 적이 없게
日复一日
넥타이 꽉 매고
领带齐整
늘 같은 스타일의 옷과 머리
一成不变的衣服和发型
낡은 구두로 걸으셨네
穿着老旧的皮鞋
그는 변함이 없지
他没有变化
남들 해마다 바꾼다던
别人每年
흔한 휴대전화기 역시
都会换掉的手机也是
하얀 셔츠와 정장도
白色衬衫和正装
몇 년째 같은 자동차도
几年前的汽车
해진 지갑에 난 옅은 구멍
破旧的钱夹破了一起小洞
난 그걸 보고
我把那些
클래식 이라고 불러
称之为老古董
자동차 세차 쿠폰
汽车洗车券
체크무늬 손수건
格子纹路手绢
그 누구보다
他脸上有着比任何人
얼굴의 미소가 여유로운
都从容不迫的微笑
나의 hero
我的英雄
My father
You are the only one
My father
그대 하나뿐이죠
你是世间唯一
내겐 이 세상에서
是对我而言在这个世界上
가장 커다란 존재란 걸
最重要的存在
나와 항상 나란히
经常和我
발을 맞춰주던
保持步伐整齐一致
그대에게 언제나 감사해
对你我总是心存感激
저녁 아홉 시
晚上九点
불 켜진 30평 남짓한
开着灯的30多坪的
작은 가정집의 공기는
小家庭的住宅内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 차
空气中充满了温暖的气氛
차려진 저녁 밥상에 둘러앉아
围坐在摆满晚餐的饭桌上
정리하던 하루 일과
整理一天的工作
텔레비전에 비치던
电视机发出的
시끄러운 소리 들을
吵闹的声音
잠시 줄이시고
关小一会儿
그 파도들을
他挡住所有的波涛
막아선 채로 버티시며
撑起了这个家
지나온 시간들은 어느덧 25년
时光飞逝 25年转眼过去
그는 전혀 흐트러짐이 없네
他也不曾有过散乱
단 하루도 달라진 적이 없게
日复一日
넥타이 꽉 매고
领带齐整
늘 같은 스타일의 옷과 머리
一成不变的衣服和发型
낡은 구두로 걸으셨네
穿着老旧的皮鞋
그는 변함이 없지
他没有变化
가족을 태우시고 떠나는
依旧在悠闲的周末
여유로운 주말도 역시
带着家人去旅行
조금은 어색한 농담도
有时候开一些尴尬的玩笑
맞받아주시는 우리 엄마도
会积极捧场的妈妈
나도 여전히 그 농담에 웃어
和我也依旧会因为那个玩笑而大笑
난 그걸 보고
我把那些
클래식 이라고 불러
称之为老古董
자동차 세차 쿠폰
汽车洗车券
체크무늬 손수건
格子纹路手绢
그 누구보다
他脸上有着比任何人
얼굴의 미소가 여유로운
都从容不迫的微笑
나의 hero
我的英雄
My father
You are the only one
My father
그대 하나뿐이죠
你是世间唯一
내겐 이 세상에서
是对我而言在这个世界上
가장 커다란 존재란 걸
最重要的存在
나와 항상 나란히
经常和我
발을 맞춰주던
保持步伐整齐一致
그대에게 언제나
对你我总是
My father
You are the only one
My father
그대 하나뿐이죠
你是世间唯一
내겐 이 세상에서
是对我而言在这个世界上
가장 커다란 존재란 걸
最重要的存在
나와 항상 나란히
经常和我
발을 맞춰주던
保持步伐整齐一致
그대에게 언제나 감사해
对你我总是心存感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