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Days - 李秀英 (이수영)
Someday 내 바램으로
有一天 因我的期望
이별을 하고
分手
조금씩 널 잊어가고 있어
一点一点的忘记你
낡은 서랍에서 네
旧的书桌里
사진을 볼 땐
看着你的照片
미안하단 마음도 없었어
没有对不起的感觉
이젠 익숙해진 짧은 머리와
现在变得熟悉的短发和
또 가끔은 화장도 안한 얼굴을 하고
偶尔不化妆的脸
니가 항상 싫어했던 바지를 입고
穿着你不喜欢的裤子
넌 잘 모르는 나만의 친구를 만나고
见了你不太认识的只属于我的朋友
Another days a better day
另一天是美好的一天
또 달라지는 내 모습
我的模样又一次又变化
너와 닮지 않은 사람에겐
对长得不像你的人
미소를 보낼게
微笑着
Another days a better day
另一天是美好的一天
널 지워버린 그 날에
把忘记你的那天
내가 아닌 변한 모습만이 남겠지
只剩下以变化的我
The way 언제나 지쳐 집에 오는 길
那个路 每次回家都很疲倦的路
차가운 커피로 날 달래고
用冰冷的咖啡安慰着我
잠시 날 스쳐갔던 짧은 시선이
暂时擦过我的视线
잊고 있던 널 생각나게 해
想起已经遗忘的你
가끔 수수했던 긴 생머리와
偶尔清纯的长发和
또 안한듯한 화장으로 꾸민 얼굴과
化妆打扮的脸
니가 항상 좋아했던 치마를 입은
穿着你一直喜欢的裙子
널 행복하게 바라봤던 내가 그리워
想去你幸福的看着我的那时候
Another days a better day
另一天是美好的一天
또 달라지는 내 모습
我的模样又一次又变化
너와 닮지 않은 사람에겐
对长得不像你的人
미소를 보낼게
微笑着
Another days a better day
另一天是美好的一天
널 지워버린 그 날엔
把忘记你的那天
내가 아닌 변한 모습만이 남겠지
只剩下以变化的我
Another days a better day
另一天是美好的一天
또 달라지는 내 모습
我的模样又一次又变化
너와 닮지 않은 사람에겐
对长得不像你的人
미소를 보낼게
微笑着
Another days a better day
另一天是美好的一天
널 지워버린 그 날엔
把忘记你的那天
내가 아닌 변한 모습만이 남겠지
只剩下以变化的我
Another days a better day
另一天是美好的一天
또 달라지는 내 모습
我的模样又一次又变化
Another days a better day
另一天是美好的一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