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내 사이를 정리하기엔 - ONDA (온다)/해민
词:돛단배/김해민
曲:Yusei/돛단배/김해민
나는 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목말라
为何我会渴望无法实现的爱情
그대를 바라볼까요
是不是渴望你啊
이제 이런 내가 지쳐가
现在为这样的自己疲惫
맘이 아파 외로운 내 맘은 어떡하나요
内心痛苦 孤单寂寞 到底要如何做
아무리 노력을 해도
不管我怎样努力
피워지지가 않는 걸
都不会绽放希望的结果
멈춰버린 맘을 돌리는 것처럼
就像是抢救那颗停止跳动的心脏
생각을 멈춰도 지워지지는 않는 걸
就算暂停思绪依旧无法就此清除
맺혀버린 저 빗방울처럼
就像那凝结的雨滴一样
만질 순 없단 걸 알기에 나
我知道无法抚摸触碰
나의 바람이 이제 나에게 불었다
我的风现在吹向了我
지나가버려 이제 바람처럼
现在又像风一样掠过
그저 스쳐 지나가 무너져내린다
不过转瞬即逝 崩溃坍塌
나의 마음이 부서져 가요
我的心慢慢溃散成沙
I really can't take it no more
이대론 전부 무너져버리고 말 걸
就这样一切到最后都崩塌
너에 대한 바램과 내 생각들도
对你的渴望和我的那些想法
전부 찢어져 버리고 사라져버려
都全部被撕碎 消失不见
사랑은 식어가요
爱情慢慢冷却
맘은 급해지고
内心焦急不已
여러 생각이 들어
产生无数想法
끝내 포기를 해도
就算最后选择放弃
아련한 이 맘을똑같아 모두
这模糊的心意 全都是一个模样
놓을 수 없는 걸 내가 호구인걸
说无法放手 总是这样傻傻被人利用
놓을 수도 없고
既没有办法放下
잡을 수도 없어
也无法紧握手中
꼭 드리워진 그림자 같은 내 마음을
我的心仿佛即将笼罩的阴影
어떡해야 돼
要怎么办才好啊
안개 안에 핀 꽃을 잡으려
想要抓紧浓雾里开放的花
애를 쓰지만 잡히지가 않아
用尽全力还是抓不住
보이지가 않아서
根本看不见啊
아무리 손을 뻗어도
不管如何伸长手臂
다시 멀어져 버려
还是会再一次远离
안됐고 떠나가기엔
可要我认输离去
너무 이른 거 아닐까
是不是还太早了啊
나는 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목말라
为何我会渴望无法实现的爱情
그대를 바라볼까요
是不是渴望你啊
이제 이런 내가 지쳐가
现在为这样的自己疲惫
맘이 아파 외로운 내 맘은 어떡하나요
内心痛苦 孤单寂寞 到底要如何做
아무리 노력을 해도
不管我怎样努力
피워지지가 않는 걸
都不会绽放希望的结果
멈춰버린 맘을 돌리는 것처럼
就像是抢救那颗停止跳动的心脏
생각을 멈춰도 지워지지는 않는 걸
就算暂停思绪依旧无法就此清除
맺혀버린 저 빗방울처럼
就像那凝结的雨滴一样
만질 순 없단 걸 알기에 나
我知道无法抚摸触碰